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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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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시니어 사랑방 멍청하면 몸이 고생한다.
나 이화 추천 1 조회 325 26.06.15 10:5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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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5 11:09

    첫댓글 쉴곳이 있고 경비도 있으니 그거이 금상첨화

  • 작성자 26.06.15 13:30

    맞습니다
    쉴 곳있고, 쓸돈 있으면 됐지요?
    감사합니다

  • 26.06.15 11:37

    글 읽다가 웃었어요.
    여행하고 돌아와서
    늦은시간 서울역
    에서 가끔 저도
    이화님과 같은 행동하거든요.
    암튼 ...재미있습니다.

  • 작성자 26.06.15 13:33

    생각없이~
    너~무 안일해서~
    개고생 했슴다.

  • 26.06.15 18:21

    우와~~
    좋네요~~
    즐거운 한 때가 또 행복한 추억으로 남겠네요~~

    함께 즐겁습니다~~~~ㅎ

  • 작성자 26.06.15 13:35

    원도 한도 없이 걸었습니다.
    음악 들으면 사진 찍어 가며 룰루랄라 걸었습니다.
    교래곶자왈 원시림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자연과의 추억부자 됐슴다.

  • 26.06.15 13:20

    밤늦게 교통 끊어지고
    당황하여 나도 그런적
    여러번 있지요.

    아니 신랑한테 픽업
    부탁하면 될 것을
    신랑아끼느라 진짜
    효부 입니다.

  • 작성자 26.06.15 13:37

    10시만 되면 자는데
    자는 노인 호출 했다가
    사고라도 나면 어쩌라고요?
    그건 아닙니다.

  • 작성자 26.06.15 13:39

    평생 처음입니다.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은데 저도 노화로 상황판단 흐려진거죠.
    인정합니다.

  • 26.06.15 14:14

    어찌됐든 집에 가셨으면 최고
    노시느라 수고 많이 했습니다 ~~^^

  • 작성자 26.06.15 14:21

    감사합니다
    편한 오후 되세요~^^

  • 26.06.15 15:11

    얼마나
    당황에
    고생하셨을까 시퍼요
    여행의 추억만들기로
    달래보시어요
    오늘도 좋은시간
    보내시구요 ~^^

  • 작성자 26.06.15 15:21

    케리어 질질 끌고
    지하에서 헤맨거
    서울역 광장 와~~
    짜증
    지금은 괘안아요 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6.15 19:11

    같이 갔으면 3박으로 안 끝나죠.
    최소 일주일 살이로 가죠.
    오늘은 하루종일 자고 또 자고 또 잤어요.
    이젠 순이 데리고 산책 갑니다요.

  • 26.06.28 21:43

    너무 고생하셨네요.
    저도 이런 실수 잘 해요.
    무사히 도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교래곶자왈 저도 꼭 가보지요~^^
    나 이화님의 추천 따릅니다!

  • 작성자 26.06.29 15:57

    꼭 가봐요
    4계절 아무때나 가도 황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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