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초딩때 허니버터칩 ㄷㄷㄷ
그게 초딩때라니요....부럽
세상에..
유행 좋아서 따라가든 싫어하든 다 존중함근데 상대가 좋아한다고, 싫어한다고 뭐라하는건 되게 친구없어보임
남의 취향 존중해주면 됨저런 유행 따라가는 사람들 한심하다 쯧쯧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 같음
허니버터칩대왕 카스테라달고나커피?
선 넘는 인간들만 없으면 뭐
저런 유행도, 빼빼로데이 발렌타인같은것도 다 소소한 재미로 즐기면 삶이 좀 더 부드러워집니다ㅎ
내가 해줄거 아니면 머라하는게 웃긴거내가 생각하기에 줄을 서는게 별 의미없다 로 끝내면 되는데 줄을 서는 "사람들" 이해가 안된다 하는 순간 겁나 피곤해지는거
일종의 도파민 뿜뿜하는 놀이문화 같음..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는 낙이나 즐길만한 거리가 별로 없이 사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보면 놀이문화가 아닐지. 사먹어봤는데 제 스타일의 음식은 아니라 이번 유행은 패스 ㅎㅎ
삶이 너무 팍팍하니 저런 재미라도 찾고싶은게 아닐까 싶음
왜 다 트위터지.. 너무 마이너함..
진짜 뭔 상관인가 싶음 ㅋㅋ 유행 따르던 안 따르던 개인 취향이고 선택인데.
여자친구랑 밤에 포켓몬빵 사겠다고 씨유 트럭 걸어서 따라다녔는데 그게 그때는 그렇게 재밌었음 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까 여자친구한테 너무 고마움
유행을 강요당함,알고리즘을 본인 취향대로 보여준다고 하지만, 결국은 플랫폼이 정해서 보여주는거라서
유행은 너무나 다양하고, 모든걸따라가지도 모든걸 싫어하지도 않을거임.. 그냥 내가 싫다 하면 또 싫은사람들 몇몇이 옳소!! 하고..그게 세상의 전부인것 처럼 생각하죠.. 뭐 그냥 좋아하면 좋아하는대로 아니면 아닌가보다 하고 살면 편함..개인적으로 두쫀쿠는 우연히 한번 먹어보고 안먹고 있긴한데.. 걍 재밌는 유행현상일뿐.. 다만 자영업자로써 나도 해야하나? 이런고민은 좀 하게되긴 하네요 ㅋㅋㅋ 고점이려나 ㅠㅋㅋ
좋은 유행은 좋은데 억지나 소모적 유행은 좀 별루임. 이동진 형님 올해 추천도서 중 하나 마음에 찍어두고 서점갔는데 떡하니 한켠에 쌓여있는거 보고 기분 좋아짐. 그런게 나름 기분 좋은 유행?
하지만 두쫀쿠는 줄 서지 않는걸로...
타인에게 피해만 안줬으면 좋겠음 뭐가 유행을 하던지
SNS 보면 이런 유행이나 맛집 줄서는 거 올라올 때마다 이해가 안된다는 둥 시간 아깝다는 둥 뻘소리 다는 애들 꼭 있죠.지한테 강제로 시킨 것도 아닌데 뭐가 그렇게 화났는지 남들이 유행을 타든 뭘 하든 관심 좀 껐으면 좋겠음
꼭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탓함 그게 쿨함이고 이성적이라는 잘못된 정의를 들이밀며
맛있던데?
유행 하는거 멀찍이 떨어져 관망하며 비평하고, 적정가치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임 ㅋㅋ
유행 관심없고 이런거 줄서 기다려가며 먹는거 싫어하지만 남들보고 왜저러냐곤 안함근데 주변에서 자꾸 같이 하기를 원하거나 오히려 이해못하겠다는 식으로 말하는게 피곤함
첫댓글 초딩때 허니버터칩 ㄷㄷㄷ
그게 초딩때라니요....부럽
세상에..
유행 좋아서 따라가든 싫어하든 다 존중함
근데 상대가 좋아한다고, 싫어한다고 뭐라하는건 되게 친구없어보임
남의 취향 존중해주면 됨
저런 유행 따라가는 사람들 한심하다 쯧쯧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 같음
허니버터칩
대왕 카스테라
달고나커피?
선 넘는 인간들만 없으면 뭐
저런 유행도, 빼빼로데이 발렌타인같은것도 다 소소한 재미로 즐기면 삶이 좀 더 부드러워집니다ㅎ
내가 해줄거 아니면 머라하는게 웃긴거
내가 생각하기에 줄을 서는게 별 의미없다 로 끝내면 되는데 줄을 서는 "사람들" 이해가 안된다 하는 순간 겁나 피곤해지는거
일종의 도파민 뿜뿜하는 놀이문화 같음..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는 낙이나 즐길만한 거리가 별로 없이 사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보면 놀이문화가 아닐지. 사먹어봤는데 제 스타일의 음식은 아니라 이번 유행은 패스 ㅎㅎ
삶이 너무 팍팍하니 저런 재미라도 찾고싶은게 아닐까 싶음
왜 다 트위터지.. 너무 마이너함..
진짜 뭔 상관인가 싶음 ㅋㅋ 유행 따르던 안 따르던 개인 취향이고 선택인데.
여자친구랑 밤에 포켓몬빵 사겠다고 씨유 트럭 걸어서 따라다녔는데 그게 그때는 그렇게 재밌었음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여자친구한테 너무 고마움
유행을 강요당함,
알고리즘을 본인 취향대로 보여준다고 하지만, 결국은 플랫폼이 정해서 보여주는거라서
유행은 너무나 다양하고, 모든걸따라가지도 모든걸 싫어하지도 않을거임.. 그냥 내가 싫다 하면 또 싫은사람들 몇몇이 옳소!! 하고..그게 세상의 전부인것 처럼 생각하죠.. 뭐 그냥 좋아하면 좋아하는대로 아니면 아닌가보다 하고 살면 편함..
개인적으로 두쫀쿠는 우연히 한번 먹어보고 안먹고 있긴한데.. 걍 재밌는 유행현상일뿐.. 다만 자영업자로써 나도 해야하나? 이런고민은 좀 하게되긴 하네요 ㅋㅋㅋ 고점이려나 ㅠㅋㅋ
좋은 유행은 좋은데 억지나 소모적 유행은 좀 별루임.
이동진 형님 올해 추천도서 중 하나 마음에 찍어두고 서점갔는데 떡하니 한켠에 쌓여있는거 보고 기분 좋아짐. 그런게 나름 기분 좋은 유행?
하지만 두쫀쿠는 줄 서지 않는걸로...
타인에게 피해만 안줬으면 좋겠음 뭐가 유행을 하던지
SNS 보면 이런 유행이나 맛집 줄서는 거 올라올 때마다 이해가 안된다는 둥 시간 아깝다는 둥 뻘소리 다는 애들 꼭 있죠.
지한테 강제로 시킨 것도 아닌데 뭐가 그렇게 화났는지 남들이 유행을 타든 뭘 하든 관심 좀 껐으면 좋겠음
꼭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탓함 그게 쿨함이고 이성적이라는 잘못된 정의를 들이밀며
맛있던데?
유행 하는거 멀찍이 떨어져 관망하며 비평하고, 적정가치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임 ㅋㅋ
유행 관심없고 이런거 줄서 기다려가며 먹는거 싫어하지만 남들보고 왜저러냐곤 안함
근데 주변에서 자꾸 같이 하기를 원하거나 오히려 이해못하겠다는 식으로 말하는게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