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어릴땐 저랬는데 나이먹으니 자연스럽게 잠옷입고있음
전기장판 항상 흉물스럽게 좀 내려와있었음 머리까지 다 깔려있음 못자서 머리 밑으로만 쓸 수 있게 좀 내려놓다보니 ㅋㅋㅋ 지금도 여전히
진심 나네
이불을 안 쓰는 게 답
겨울에도 보일러 웬만하면 안켜고 이불 덮고 창문 열고 잠
창문까지요…? ㄷㄷ
저도 그렇습니다ㅠㅠ
나 지금 반바지 ㅋㅋㅋ
나랑 정반대ㅋㅋㅋ여름에도 머리끝까지 이불덮고잠ㅋㅋ
겨울에 보일러 틀고 빤쓰만 입고 자야 극락인디
반바지? 난 반바지 팬티인디..
열이 너무 많은 체질이라 겨울에도 땀 흘려요...ㅠㅠ 지하철이 너무 더워서 반팔 입다가 밖에 나와서도 반팔로 다니는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요ㅋㅋㅋ 평소에는 겨울에도 집에서 창문 1/3열고 생활하고, 잘때는 창문은 닫고 옷 다 벗고 이불은 상체만 덮고 잡니다. 겨울에도 보일러 안켜요. 보일러 고장난지 꽤 됐는데 고칠 필요가 없어서 안 고치네요(대신 부모님이 안방하고 거실 보일러를 쎄게 틀어요)
민소매에 담요덥고 선풍기틀고잠 ㅋㅋ
나시에 팬티만 입고잠ㅋㅋ
첫댓글 어릴땐 저랬는데 나이먹으니 자연스럽게 잠옷입고있음
전기장판 항상 흉물스럽게 좀 내려와있었음 머리까지 다 깔려있음 못자서 머리 밑으로만 쓸 수 있게 좀 내려놓다보니 ㅋㅋㅋ 지금도 여전히
진심 나네
이불을 안 쓰는 게 답
겨울에도 보일러 웬만하면 안켜고 이불 덮고 창문 열고 잠
창문까지요…? ㄷㄷ
저도 그렇습니다ㅠㅠ
나 지금 반바지 ㅋㅋㅋ
나랑 정반대ㅋㅋㅋ여름에도 머리끝까지 이불덮고잠ㅋㅋ
겨울에 보일러 틀고 빤쓰만 입고 자야 극락인디
반바지? 난 반바지 팬티인디..
열이 너무 많은 체질이라 겨울에도 땀 흘려요...ㅠㅠ 지하철이 너무 더워서 반팔 입다가 밖에 나와서도 반팔로 다니는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요ㅋㅋㅋ 평소에는 겨울에도 집에서 창문 1/3열고 생활하고, 잘때는 창문은 닫고 옷 다 벗고 이불은 상체만 덮고 잡니다. 겨울에도 보일러 안켜요. 보일러 고장난지 꽤 됐는데 고칠 필요가 없어서 안 고치네요(대신 부모님이 안방하고 거실 보일러를 쎄게 틀어요)
민소매에 담요덥고 선풍기틀고잠 ㅋㅋ
나시에 팬티만 입고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