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거북
옛 문헌에 남생이는 귀(龜)라 하고 자라는 별(鼈)이라 한다. 용궁에 사는 신성한 동물로, 별주부 전에 나온다.
거북을 조상으로 하는 성씨도 있다. 성스러운 영물로 다룬다. 민담에도 많이 나온다. 거북이와 토끼가 호랑이를 물리친 이야기도 있다.
민화의 좋은 소재로서, 많이 그려진다.
첫댓글 잘 보았습니다.
용은 우리 고유의 신이라기보다는 중국에서 들어온 수입품이라고 한다.(한사군 시기에 중국의 한이 우리나라를 통치했다.) 우리의 고유신인 거북은 국가 행사의 신의 자리에서 민간신으로 밀려났다. 그러나 조선사람의 무의식에거북은 신적 존재로 남아있다. 민화나 민담에 많이 나오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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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은 우리 고유의 신이라기보다는 중국에서 들어온 수입품이라고 한다.(한사군 시기에 중국의 한이 우리나라를 통치했다.) 우리의 고유신인 거북은 국가 행사의 신의 자리에서 민간신으로 밀려났다. 그러나 조선사람의 무의식에
거북은 신적 존재로 남아있다. 민화나 민담에 많이 나오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