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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잡담 MBC스페셜 `도시의 개`
IssueMaker 추천 0 조회 1,751 10.10.24 00:15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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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0.24 00:37

    첫댓글 ㅠㅠ..안쓰럽네요...

  • 10.10.24 00:39

    항상 이런글을 보면, 화가 나네요...길에서 보이는 유기견을 보면 꼭 빵이랑 생수 사서 먹입니다...항상 고민됩니다...얘를 유기견센터에 알려야 하나, 내버려두는게 낫을까 하구요...보통은 저도 바쁘기 때문에 유기견센터에 전화해서 기다리고 강아지를 제 옆에 잡아둘 여유가 없어서..일단 강아지 배랑 목만 축여주는 정도만 해줍니다...

  • 10.10.24 00:45

    반려동물 입양 및 처벌 규정등을 더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생명을 책임지는 일이니까요.

  • 10.10.24 00:47

    책임도 함께 가져가라는 말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 10.10.24 00:59

    잘 보았습니다. 참 사람이란 존재는 ....... 동물들에게 미안하네요.

  • 10.10.24 01:01

    전 개인적으로 보신탕 관련 뉴스나 개 사랑하는 얘기 나올 때 '개 버리지나 말아라'라고 말하는 사람들 역겹습니다. 개 버리는 사람들이 애견가인가요? 모르는 개도 데려다가 주사맞히고 이뻐하는 사람들 뭐가 되나요.

  • 10.10.24 02:03

    단순히 이쁜대상이라고만 생각하지말고 조금더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동물을 대해야할거같아요...

  • 10.10.24 02:49

    버리고 도망간사람들,,, 추억은 없었던 건가요?ㅠ

  • 10.10.24 02:50

    안타깝네요...저희 집같은 경우에는 개들도 가족같이 생각하는 집이어서 그런지 더더욱 안쓰럽게 느껴집니다...왜 이렇게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많을까요...아니...과연 짐승보다 나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고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기만 하면 될텐데요...

  • 아.....진짜 눈물이 끊이지 않네요 ㅜㅜ 하아.....도대체 어떻게 자기가 키우고 사랑했던 개를 길에 버릴 수가 있나요?

  • 10.10.24 03:43

    개 키운지 얼마 안됬는데....... 정말 애교도 많고 생각보다 똑똑한데... 얘네를 어떻게 버리나요... 동물을 키운다는건 그동물의 일생을 책임진다는건데... 쉽게 버릴 수 있다는게 정말... 후.....

  • 10.10.24 06:29

    불쌍한 개들, ,,,,,,,

  • 10.10.24 08:14

    끝까지 키울 자신이 없으면 개를 사지나 말던가...참...

  • 10.10.24 09:41

    저에겐 좀 충격적인 내용이었는데.. 개신교나 천주교나 개에겐 영혼이 없다고 주장하더군요...

  • 10.10.24 11:54

    개는 헌금을 못 내니까요.

  • 10.10.24 13:56

    아닙니다.. 혼은 있으되 영은 없다 라고 얘기합니다. 모든 생물체에게 혼은 다 있고, 오직 인간만이 영을 지녔다는 것이 개신교+천주교의 주장이죠. 카페에 진실되고 훌륭한 종교인들도 많이 있을텐데 헌금이 어쩌니 하면서 비꼬는 댓글은 지양해주시길.

  • 10.10.24 10:22

    근데 초반에 나오는 여자분은 그 여자분 맞나요? 예전에 진중권 교수랑 토론에 나왔었던....

  • 10.10.24 11:49

    개고기 반대로 나왔다가 털렸던 여자분인거같네요.

  • 10.10.24 11:17

    안쓰럽네요..

  • 10.10.24 11:25

    정말 잔인하네요... 책임 못질거면 애초에 입양하질 말던가;; 다른집에 묶어두고 인사까지하는 여자는 정말 압권이네요..

  • 10.10.24 12:00

    법적으로 개정이 될필요가 막 버리고 가니 법이없으 저런사람들이 기승을 부림 그리고 개잡아다 먹으려는 야만적 인간들 정말 화가나더군요;;

  • 10.10.24 13:22

    저도 이 방송 우연히 보면서 참... 안타깝더군요. 인간은 정말 나빠요.

  • 10.10.24 14:23

    우리집 개는 한달전 죽었는데...사람 나이로 15살...96년생 이었으니까요....김포에 있는 개 화장장에 넣어줬습니다...동영상은 못 봤지만 개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것만봐도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 10.10.24 16:24

    개 키울 자격없는 인간들 많죠 자격이 있어야 개를 키우게해야할듯

  • 10.10.24 17:00

    이래저래 저도 5마리를 안고 살아갑니다. 모쪼록 더는 버려지는 개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 10.10.24 17:15

    그래서 가끔 고양이 입양글 올라오면(타 사이트에서) 키우고 싶지만 차마 키우진 못합니다. 7년, 혹은 근 9년가까이 집에서 계속 키울수 있을까라는 걱정때문이죠. 당장 3~4년만 보고 키울수 있겠네 우왕ㅋ굳ㅋ 이딴 소리 지껄이면 너무 무책임하죠.

  • 10.10.24 19:09

    아 몇주일전에 죽은 우리집 강아지가 생각나네요. 늙고 힘없어 눈멀고 다리끌고다녀서 보기 참안좋았었는데..ㅠㅠ
    아버지가 장난으로 밖에다 버리자 이런소리했을때 진짜 화내고 그랬던 기억이나네요 물론 장난으로 말씀하신거지만 진짜 그런거 너무싫어요
    아파트 뒤에 흙에 새벽몰래 형이랑 묻어줬습니다(불법이라더군요 묻는거는..동물병원에 맡기면 강아지들 시체 더미에 놓고 한꺼분에 소각한다는 소리듣고 차라리 가까운곳에 묻어주는게 좋다고생각했습니다) 그위에 풀?나무?비슷한거 옆에있는거를 옮겨 심었는데 집에 들어올때마다 보면서 들어오네요..아 너무 허전하네요 강아지의 빈자리가..

  • 10.10.24 21:10

    책임감 없는 인간들은 똑같이 저렇게 취급받아야 합니다.

  • 10.10.25 00:39

    며칠전에 제 친구네 강아지가 죽었는데 그게 제가 중학교 3학년때 부터 키우던 거였으니까.. 한 13~4년 정도 됐네요.. 친구가 그 강아지가 죽을때 엄청 슬퍼했는데
    저 프로를 봤다면 더 슬퍼했겠네요 ㅠㅠ

  • 10.10.25 01:10

    저런인간들은 정말 같은 인간으로써 정말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저런 인간들이 너희는 소 돼지 먹지 않느냐 하면 뭐라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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