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국민들의 얼굴에 똥칠하고 국민정서에 분란과 이간질을 종용하는 개새키는 '매국노'나 같다. 주진우 이놈이 딱 그짝이다. 이런 개새키 같은 놈은 아무도 없는 으슥한 곳에 끌고가서 비오는 날 먼지나도록 줘 패줘야 제 정신 돌아 올 거다.
주진우 이놈이 '암살자' 영화도 보지 않고 배우 유해진 낙인찍어 좌표를 제시했다
박서연 기자2026. 10. 6. 07:38
주진우, 유해진씨 향해 "북한상" 댓글 이어 "암살자(들) 토할 것 같아서 안 봐" 발언
한겨레, 국힘 향해 "자국 영화 해외 영화제 상영에 압력행사하는 나라는 중국"
개혹딱 같은 개새키 주진우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관여한 것처럼 그려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를 두고 국힘 측에서는 최근 이 영화를 개막작으로 뽑은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 '암살자(들)' 개막작 상영을 철회해달라고 서한을 보내기로 하는 등 연일 비판 공세를 펼치고 있다.
특히 주진우 국힘 국개의원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서 영화 암살자(들)을 비판하면서 “저는 안 봤거든요. 보기도 싫어. 토할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앞서 주 의원은 지난달 29일 한 누리꾼이 스레드에 암살자(들)의 주인공 유해진씨가 북한 소재 영화에 많이 출연했다는 취지의 게시물을 올리며 “그냥 북한가서 살아”라고 쓴 글에 “북한상”이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첫댓글 생긴것도 참 신비하게 생겨따 변태인지 연쇄 성폭행 관상인지 게이 같기도 하고 생긴것도 참 재수없다
기생 등짝 후려처먹는 기생오래비 같은 낯짝을 가진 놈이지요.
@흰구름도사 난 주진우 저 새끼 ㅋ 처음 볼떼부터 ㅋ 참 기이하게 생겨따 !
주진우 기자 그새끼도 인상 걸레 짜아 널은것 처럼 생겨떤데
미운 새끼면 인상이라도 잘 생겨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