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총재 구속”에 대한 송용천 회장의 인식 – 법적 논리 대응 회피로 "한 총재 중형 선고" 조장 (2026-03-10)
2026.03.01. 송용천 협회장은 순회 강연을 통하여 “한학자 총재가 옥고를 치르시는 이유”로 선민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데 따른 탕감으로 핵심원인이 독생녀 참어머님에 대한 부정이라는 등의 내용을 식구들에게 강의를 한 사진이 카톡으로 퍼지고 있다.
송용천 회장의 강의에 대하여 식구들의 반응이 좋았는지 협회 전도국에서는 (2026.02.03 ~06) 3박 4일간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신한국 강사교육’을 하였다는 사실을 2026.03.03. 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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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 지키기에 급급한 송용천 협회장은 창피함을 알아야…
통일교 권력층에서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윤영호를 찬양한 사람은 송용천 회장이다. 그럼에도 윤영호의 문제가 커지자 윤영호를 공격한 것도 송용천 회장으로 정원주의 복귀가 불가해질 경우 가정 먼저 정원주를 공격할 사람이 바로 송용천 회장이라는 것은 TM 보고서를 통하여 잘 알 수 있다.
1.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표자 지위와 자금도 빼앗긴 반쪽짜리 협회장
송용천 협회장은 2023.05.09. 세계선교본부장으로 임명된 이후에는 정원주의 눈치를 보면서 자리를 지키다 2025.04.15. 이청우 천무원 중앙행정실장에 의하여 양창식 세계 UPF의장과 함께 세계선교본부장에서 해임이 되었다.
2025.08.15. 두승연의 천거로 다시 통일교 협회장에 임명이 되었으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사업자 대표자는 김재현으로 이기성 협회장에 이어 두번째 반쪽짜리 협회장이 되면서 정원주를 보호하기 위해 한학자 총재가 구속이 되는 것을 의도적으로 방관하였음에도 자신은 책임이 없는 것처럼 뻔뻔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2. 한학자 총재 구속에 일조
송용천 협회장도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를 소환하였을 때 대책회의에 참석을 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한학자 총재가 특검에 불출석하여 2025.09.17. 특검에서 구속영장을 청구하자 2026.09.18. 바로 한학자 총재의 구속사유가 일방적으로 특검에 불출석하였기 때문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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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학자 총재의 공판과 무관한 순회 강연
통일교 지도부에서 한학자 총재에 대한 법적인 처벌을 최소화하기 위하여는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가 기소한 내용에 대해 법리적으로 대응을 하여야 함에도 그렇지 않은 것은 정원주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송용천 협회장의 순회 강연에서 잘 나타나 있다.
① 식구들을 의도적으로 죄책감에 빠지게 함
송용천 회장은 한학자 총재가 옥고를 치르시는 이유를 7가지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이는 법적인 부분이 아니라 식구들이 책임 분담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한학자 총재가 대신 탕감을 하는 것처럼 하여 식구들에게 죄책감에 빠지게 하고 있다.
② 비원리의 중심은 정원주임에도 정원주를 적극적으로 보호
송용천 회장은 비원리적인 윤영호를 가장 적극적으로 칭찬한 자로 윤영호가 해임된 이후에는 정원주를 적극적으로 옹호를 하고 있다. “비원리적인 자녀들이 지은 죄, 탕감을 참어머님께서 홀로 짊어지고 계신다는 사실”이라고 하고 있듯이 그 비원리적인 자녀는 송용천 자신과 정원주와 그의 측근들이다.
이들은 한학자 총재의 안위보다 정원주의 불구속과 집행유예를 위해 법무법인을 활용하여 교묘히 한학자 총재를 법적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옥죄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공판과정을 통하여 잘 알고 있기에 공판의 내용을 철저히 숨기는데 전력을 투구하고 있다.
③ 한민족 선민 교육은 한학자 총재 구속과 무관
특검의 공소장에 의하면 한학자 총재의 범죄 행위는 한민족 선민 교육과 전혀 관계가 없다. 대한민국의 국교가 통일교로 신정일치 사회라면 맞는 말이나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으나 법적인 문제가 있다면 법의 처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더욱이 한학자 총재가 기소된 사유는 통일교 지도부의 대처와 정원주와 윤영호 그리고 통일교 내부자들의 진술과 증거제출로 인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적어도 신앙을 갖고 있는 자들이라면 한학자 총재를 보호하기 위하여 자신들이 책임을 져야 했음에도 이들은 모든 책임을 한학자 총재에게 몰아갔다는 사실을 식구들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통일교 지도부는 교묘히 사실을 왜곡하여 종교적인 문제로 정부에서 종교 탄압을 하는 것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있기에 의도적으로 한학자 총재가 법적으로 빠져나갈 수 없게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을 식구들이 알지 못하게 가스라이팅 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 올바른 대처가 가능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통일교 지도부에 있는 송용천 협회장과 정원주 측근들부터 책임을 지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2026-03-10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정원주의 교만과 착각 - '한학자 총재를 사지로 몰아넣은 지도부' 와 JTBC 보도 내용은 한 총재와 국민의힘에 핵폭탄 (2025-09-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