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네게 유익하고 사랑스러울지라도, 그도 역시 약하고 또한 죽을 인생이니,
지나치게 의뢰할 바 못 되며, 또 간혹 너를 거스르고 네게 반대한다 할지라도, 그것을 가지고 지나치게 걱정할 것도 없다.
오늘 너와 같이 있던 사람이 내일은 갈릴 수도 있고, 또 그와 반대로도 될 수 있으니, 사람은 바람과 같이 변하기를 잘한다.
너는 하느님께 온전히 의탁하라.
하느님은 네 두려움도 되시고 네 사랑도 되셔야 할 것이다.
하느님은 너를 대신하여 대답하실 것이요, 더 낫다고 생각하시는 바를 잘해 주실 것이다.
"이 땅 위에는 우리가 차지할 영원한 도성이 없다." (히브 13,14).
그리고 어느 곳에 있든지 너는 타국 사람이요, 나그네다.
그리스도와 친밀히 결합해 있기 전에는 한 번도 안정을 얻지 못할 것이다.
-토마스 아 캠피스-
첫댓글
여여하세요
주님의 은혜로
충만할지어다
사랑천사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미소가득한
멋진 날되세요
찬송
잘듣고갑니다
좋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태양님
@클로이2 여여하세요
추천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늘
@클로이2
찬송
잘들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희망님
@클로이2 여여하세요
잘먹겠습니다
@클로이2
다녀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