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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7학년 공주여행은 즐거웠다.
언덕저편 1 추천 1 조회 171 26.05.01 09:4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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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1 10:26

    첫댓글 거긴 제가 3년동안
    학창시절을 보낸곳인데
    잘 다녀갔나보네요.
    일행들이 좋은 분들이라
    더 좋았겠어요.
    관동대지진
    말만 들었지만
    그 상처가 깊고도 깊었지요.

  • 작성자 26.05.01 10:53

    김종필총리떄 전국 산에 유실수를 심자는 운동을 할때 본인의 고향인 공주에서 적극적으로 밤나무 심는데 나서서 지금은 알밤이 공주의 최고 효자상품이 되었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01 14:46

    그친구가 하는 일이 그야말로 후손들이 우리 선조들의 처첨한 아픔을 기억하면 좋겠다는 뜻이겠지요... 46세인 아들도 아버지 글을 보고 처음 관동대학살에 관심을 두고 찾아 보았답니다.

  • 26.05.01 13:40

    ㅎ 7학년? 처음에는 이런 학년도 있나? 생각했어요.
    참 좋은 모임인것 같습니다.
    오래 모임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5.01 14:48

    그런 모임이 있다는게 좋은 거지요.. 저는 야식에 먹을 것이라고 생각해 오이소박이. 멸치조림. 오이지무침을 집사람이 만들어줘 가져 갔습니다.

  • 26.05.01 14:10

    나라 사랑이 지극하신 분들...
    알게 모르게 실천하시는 분들로
    나라가 지탱되고 선진국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큽니다.

  • 작성자 26.05.01 14:49

    3억원을 모금했다니 나라 사랑하는 선량한 국민들이 참 많은겁니다.

  • 26.05.02 00:58

    7학년의 공주여행이라지만,
    글 속에는 우정과 배움,
    그리고 여전히 뜨겁게 살아가는 마음이 함께 담겨 있네요.
    나이와 상관없이 삶을 계속 움직이게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오래 남습니다.

  • 작성자 26.05.02 15:20

    사람과 사람은 서로 배려하고 관심을 가져주면 오래 교분을 쌓을수가 있습니다.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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