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적 외로움에서 벗어나려면 병든자를보살피는간병인에게 거대상속 하는자도있다 가진것이 있을때 잘하는것은 당연하지만 내가 맨 몸이었을때 나를있는 그대로 존중 해준 사람이 뼈 속까지각인된다
방전되고 꺼져가는 나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 한가 우울증이라는 진단보다 내게 필요한도움이 어떤것인지 그 실체를아는게 중요하다.필요한것이 무엇익지 분명ㅂ새지면 어디서 어떻게. 도움을 구할지는 저절로 알게된다.
공감의 외주와남에게 맡겨버린 내마음 가출 아들.말썽꾸러기 문제아들 의 마음 부모의 오랜 갈등으로아이에게영양을미친다 우울증약물이 필요한것이 아니라.엄마가 진심으느 아이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눈빛 엄마손을잡고 따뜻한 대화 함께 먹는 돈까스등등에서 자기의 존재감을확인하고평안해젛다
가장 먼저 만나야할사람 상담자와 의사를찾기보다 의사가심리 치료를 해야하지만 우선아이를만나아이의 존재 자체에 자신의 눈을맞춰야한다 아이가 죽고싶다고 비명을지를때(문제일으키는것)진심으로 위로하고 네가그렇케힘든줄몰랐다가 진정시금한대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