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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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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글을 쓴다는 건
석촌 추천 6 조회 558 26.05.02 17:24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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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2 18:08

    첫댓글
    인터넷 카페에서 글 쓰는 여러분에게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심은 깊이 깨닫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글을 쓴다는 것은 좋은 마음으로
    읽고 마음이 내키면 댓글을 달아서
    서로가 화합하고 교류하는 의미가 클 것입니다.

    남의 글을 꼬집고 흠집을 내어
    글 쓴이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는 것은 그분의 품격입니다.
    수필방의 활성화가 될 수 없지요.

    방장이 없는 방에서, 긴 세월 함께 해 왔습니다.
    좀 즐겁게요.

    상식선에서 진행이 되었지만,
    서로 글 올리고 댓글 달고 서로 친숙한 느낌으로 여태 왔습니다.
    타 방으로 부터 칭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곳에서, 이 정도면 잘 나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근래에 와서, 옛 모습과 달리 자기집 안방에서나 할 일이지
    무슨 투정이 있는 지 자기의 기분에 맏지 않다는 투정이 올라 옵니다.

    본래 회원이 적었지만, 한 분 두 분 모여드는 재미도 있었지요.
    석촌님도 근래에 그런 경험이 있으신가 봅니다.
    수필방 외의 사람이 그럴 경우는 한 번에 그칠 수 있는 사항이지요.
    같은 수필방에 함께 하면서, 이런 저런 투정이 있으면 지기님에게 말씀 하시지요.
    저는 운영위원으로써 내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 합니다.

  • 26.05.02 18:31

  • 작성자 26.05.02 19:28

    감정이 많이 절제되어있네요.
    여하튼 수고에 걈사드리고요
    마음으로라도 힘을
    보태드립니다.

  • 26.05.03 08:11


    기분에 맏지 ㅡ> 맞지 않다는
    이제야 보니...
    죄송합니다.^^

  • 26.05.02 18:35

  • 작성자 26.05.02 19:29

    고마워요.

  • 26.05.02 21:06

    글을 쓸때 본문과 반대 되는 꼬리글이나 네거티브 적인 꼬리글을 볼때 안타깝습디다

    석촌 선배님도 그래서 상처를 받았군요

    힘을 냅시당

    충성

  • 작성자 26.05.03 07:22

    네에, 힘 내야지요.ㅎ

  • 26.05.03 00:41

    수필방은 회원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는
    그런 방이 되길 바랍니다.
    자기 취향에 맞지 않는 글이 올라오면
    악성 댓글을 달기 보다 그냥 건너 띄면 좋겠어요.

  • 작성자 26.05.03 07:23

    맞는 말씀이에요..
    특히 비비 꼬아서 기분 상하게 하는 일이 없어야겠어요.
    그런 것 때문에 수필방에서 나갔다는 사람이 많답니다.

  • 26.05.03 08:08


    그랬었지요.
    푸른비님 글에 거의 전부라 할 정도로
    댓글을 달았지만,
    이 번 영화 이야기는 그냥 넘어갔지요.
    내 취향이 아니니까요.^^

  • 26.05.03 01:05

    석촌님이 바른 길을 제시하셔서 역시 어르신다운 면모구나 하고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03 07:24

    아이구우, 어르신이라니요..ㅎ
    언덕저편 1 님이 늘 든든하데요.

  • 26.05.03 08:15


    늘 마음이 넉넉하신
    언덕저편님의 생활상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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