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정지훈]한국 디비전 시스템의 모범사례, 양천 TNT FC의 공식 유소년 팀 FC CIEL U10의 공개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FC CIEL은 지난 2월 22일 양천구 해마루 축구장에서 공식 엘리트 유스팀의 첫번째 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을 선발하는 이번 테스트에는 모두 100여명의 유소년 유망주들이 지원하면서 이목을 끌었다.FC CIEL은 서울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유소년 팀으로, K5 디비전 소속 구단 양천 TNT FC가 직접 운영하고 있다. 프로 유스에 준하는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선수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공개 테스트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구장을 '워밍업 존', '발드(VALD) 측정 존', '경기 존' 세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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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주영이 키우는 유스! FC CIEL U-10, 공개 테스트 성료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주영이 키우는 유스! FC CIEL U-10, 공개 테스트 성료 입력2026.02.23. 오후 2:41 기사원문 공감 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팬이에요0후속기사 원해요0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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