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정말 정말 잘생겼음...배우보다 더 멋지고 분위기있는데...그렇게 갑자기...참 안타까움... 캐롤라인이랑 죽을때쯤 해서 사이도 굉장히 안좋았다고하던데....그렇다고 이혼도 할수없고...겉으론 우아하고 세련되었으나 뒷말도 많고...걍 대릴 한나랑 결혼해버리지....이 남자 조낸 보고 싶다규~
케네디 대통령과 그 동생을 죽였던 미국 마피아나 CIA가 아들마저 죽였다는 소문이 파다했죠. 재키는 아들을 정치 근처에 못가게했다지만, 주니어는 정치에 뜻도 있었고, 또 내부에서는 뭔가 보이지않는 복잡한 야합이나 음모가 있었을듯. 미국 마피아는 지금도 영향력이 엄청나요,,합법의 탈을 쓰고 곳곳에 암약해있음,,
케네디대통령과 동생 로버트 케네디 의원을 죽인 미국 마피아와 CIA가 아들마저 죽였따는 소문이 파다했죠. 그들이라면 능히 그러고도 남는 데다(현직에 있는 대통령도 죽였으니) 사망원인이 좀 애매한 경비행기 추락사고라,,미국 마피아는 지금도 영향력이 어마어마해요. 합법의 탈을 쓰고 사회 곳곳에 암약해있지요,,
케네디가와 미국 마피아는 불구대천의 원수였죠. 아버지 조셉부터 시작해서 케네디가 쿠바 문제 해결할때 그들이 어마어마한 손해를 본 데다 법무부장관인가 했던 로버트 케네디가 그들을 쥐잡듯 잡아댔으니,,정말 사고였는지는 모르나,, 많은 미국인들은 필시 마피아가 죽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둘이 열열히 사랑은 했을지 모르지만 캐롤린이 의부증이 있었다고 하죠. 그래서 약도 좀 하구.. 존이 킬빌이 나오는 그 금발여자랑(이름이 생각이 안남) 결혼할려고 했으나 제클린이 엄청 반대하고 나와 둘이 헤어졌어요. 그리고 케롤린을 만났죠. 각자 다 정리하고 존은 그이후로 그여자를 만나지 않았데요.
첫댓글 우우 존에프케네디쥬니어.. 내 이상형이었는디 ㅠ_ㅠ
정말 아까운 남자.........ㅠ.ㅠ........그런데 나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캐롤린 좀 박복한 인상이에요
정말 케네디가에는 저주가 내린걸까요...........어째 하나같이 요절을 하는지.........정말 사랑받았던 미국인.......너무 아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캐롤린 우아하네요!! 좋은 자료 감사. 스타일도 내가 좋아하는 타입!! 케네디가는...정말 안타깝죠...
남자가 정말 정말 잘생겼음...배우보다 더 멋지고 분위기있는데...그렇게 갑자기...참 안타까움... 캐롤라인이랑 죽을때쯤 해서 사이도 굉장히 안좋았다고하던데....그렇다고 이혼도 할수없고...겉으론 우아하고 세련되었으나 뒷말도 많고...걍 대릴 한나랑 결혼해버리지....이 남자 조낸 보고 싶다규~
케네디 주니어는 캐롤린이나 사라 제시카 파커 같은 스타일의 여자를 좋아하는듯.. 예전에 사라하고도 만났던거 보면.. 캐롤린이나 사라나 얼굴이나 분위기가 비슷하지 않나요?
사라랑은 잠깐이었던 것 같고 대릴 한나랑 오래 사귀었죠. 근데 정말 그 3사람 얼굴이 좀 비슷한 면이 있어요. 말씀하신대로 JFK jr.가 그런 스타일을 좋아했던듯...
정말 기다리던 자료 하나 올라왔네요... 난 이 여자분을 보면 기네스가 떠올라요 금발의 우아함이나,,,, 심플한 고급스러움 같은... 사람들이 기네스가 캐롤라인스타일 많이 따라했다던데... 암튼 너무 안타깝삼
케네디 주니어 너무 멋있죠.난 그래도 재키가 먼저 죽고 난후 케니디가 간게 다행이라는 쓸데없는 생각도 해봅니다. 남편죽을때 옆에있었고(옷에 뇌수며 피가 그대로 스며들었다고 하죠...평생 따라다닐 악몽아니었을까..)아들마저 먼저 갔다면 너무너무..잔인했을것 같아요.
이사람들 전혀 몰르니까,,, ㅡㅡ님들 무슨애기하는지,,복잡함!!ㅡ.,ㅡ;;궁금,,궁금,;;;(글쩍,,ㅎ)
으~~ 이렇케 긴글을 올려주시구 ^^ㅎㅎ 감솨함돠~/
예전에..래리킹??인가 거기 나와서 얘기하는 모습을 봤는데..정말 잘생겼더군요..
자료 감사합니다.
캐롤린,기네스 팰트로 스타일의 원조라고 그러죠...-_-저도 캐롤린 스타일 너무 좋아요...보면,정말이지 금발에 대한 동경이 마구마구 솟구친다는...
어쩐지.. 캐롤린 볼 때마다 기네스 팰트로가 떠올랐어요.. ㅎㅎ
갠적으로 기네스 보다 더 깊은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저두 저 여인 스타일 너무 좋아요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앗 내가 쓴 댓글 사라졌따 -_-
케네디 대통령과 그 동생을 죽였던 미국 마피아나 CIA가 아들마저 죽였다는 소문이 파다했죠. 재키는 아들을 정치 근처에 못가게했다지만, 주니어는 정치에 뜻도 있었고, 또 내부에서는 뭔가 보이지않는 복잡한 야합이나 음모가 있었을듯. 미국 마피아는 지금도 영향력이 엄청나요,,합법의 탈을 쓰고 곳곳에 암약해있음,,
케네디나 로버트 케네디는 이해되는데 왜 아들까지 죽일필요가 있었을까요? 정치활동 한것도 아닌데..여튼 미스테리네요~
케네디대통령과 동생 로버트 케네디 의원을 죽인 미국 마피아와 CIA가 아들마저 죽였따는 소문이 파다했죠. 그들이라면 능히 그러고도 남는 데다(현직에 있는 대통령도 죽였으니) 사망원인이 좀 애매한 경비행기 추락사고라,,미국 마피아는 지금도 영향력이 어마어마해요. 합법의 탈을 쓰고 사회 곳곳에 암약해있지요,,
케네디가와 미국 마피아는 불구대천의 원수였죠. 아버지 조셉부터 시작해서 케네디가 쿠바 문제 해결할때 그들이 어마어마한 손해를 본 데다 법무부장관인가 했던 로버트 케네디가 그들을 쥐잡듯 잡아댔으니,,정말 사고였는지는 모르나,, 많은 미국인들은 필시 마피아가 죽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사람들이지만 정말 아까운 인물들이에요. 저렇게 멋진 유전자를 남겨놓지 못하고 가다니..
캐롤린, 정말 옷을 잘 입었죠. 군더더기가 없는 심플모던패션 그 자체!!!
존 F 케네디 쥬니어랑 캐롤린 정말 안됐어요ㅜ 존F 케네디 언뜻 안토니오 반데라스랑 쪼금 흡사해요
정말 미국의 왕세자 왕세자비 격이었는데...
지적으로 생겼네,,,, 안됐다. 멋졌는데 둘다,,,,,,
정말정말 첫눈에 반했던 남정네...존 F 케네디 쥬니어...지적이고 부티나고...캐네디와 재클린의 장점만 닮아서 넘넘 멋있었는데... 사고 소식듣고 진정으로 안타까웠어요...요런 인물 정말 드물거라는... 너무 보고 싶었던 자료네요~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둘다 어딜 봐서 명이 짧은지. 귀가 작나? 코가 낮나? 인중이 짧은가?... 하긴 캐롤린 인중은 쫌 그래보이긴 하다.. 대체 왜!!! 그나저나 아놀드 마눌은 요즘이랑 많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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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열열히 사랑은 했을지 모르지만 캐롤린이 의부증이 있었다고 하죠. 그래서 약도 좀 하구.. 존이 킬빌이 나오는 그 금발여자랑(이름이 생각이 안남) 결혼할려고 했으나 제클린이 엄청 반대하고 나와 둘이 헤어졌어요. 그리고 케롤린을 만났죠. 각자 다 정리하고 존은 그이후로 그여자를 만나지 않았데요.
그러나 의심을 점점 심해지고 공원에서도 서로 싸우고.... 하여튼 존이 많이 애를 썼다고 하더군요.. 둘의 이야기를 드라마로 만들어서 반영한거 봤거든요.. 아버지와 다르게 여자관계가 아주 깨끗하고 의젓했는데.. 안됐어요..
그거 드라마 사실과 많이 다르다고 했어요 .바람 엄청폈구요 이잘생긴남자 ..여튼 두명다 귀티 자르르 분위기 죽음 ..캐롤린은 고등학교때나 10년후나 정말 변한것도 없고 멋진 ...
천박 싼티 가벼움은 쏙 빠진 멋진여자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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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제시카 파커랑 크리스티 털링턴 이 살짝보ㅇ;ㅣ는거 같아요...
우와~ 너무 이뻐요~~ 이런 스타일 너무 좋은데..
세상에 저런남자를 옆에두고 의부증이 없을리 없지;;; 아, 진짜최고매력남, 둘이 살아있었으면 지금 어땠을까. 오나전궁금!! ㅇ아아아앙ㄱ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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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스크랩해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