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되었던 이스라엘인들은 600만명 정도 되었지만,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사람들은 대략 4만명 정도였다. 아주 적은 수의 사람들만이 돌아왔다. 그들이 돌아올 때 그들 가운데 인도자들이 있었다.
1. 인도자가 중요함 오늘날 교회 생활 안에서 인도자들의 문제는 대단히 중요하다. 중국의 역대 왕조 중 왕좌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가? 이루 셀 수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그들 중 성공한 황제는 얼마 되지 않는다. 한무제나 당태조 정도일 것이다. 우리는 정상적이고 정확하게 인도해야 한다. 만일 우리가 자신 안에서 자신을 의지하여 인도한다면 그러한 인도는 성공할 수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요소 안에서 인도해야 한다.
2. 몸의 동역 몸의 모든 지체들은 항상 동역한다. 우리의 몸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절대적이지 않고 상대적이다. 우리는 몸 안에서 그리스도를 표현해야 한다. 무엇이 그리스도가 표현되는 것인가? 그리스도의 몸이 그리스도를 표현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몸은 그리스도 자신이다.
3. 신언 신언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고린도전서에서는 우리가 신언을 하면 믿지 않은 자들이 와서 보고 " 너희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니라"고 말할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신언할 수 있는가? 신언은 교리가 아니다. 신언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많은 사실들이 있다. 그 사실들을 만질 때 느낌이 생기게 된다. 우리에게는 또한 레마의 말씀, 즉각적이고 살아있는 말씀이 있어야 한다. 우리 가운데 신언이 풍성해진다면 자연히 교회 집회의 인수는 증가할 것이다.
4. 봉사 여러분은 지난 번 헌신의 관문을 통과했다. 헌신했다는 것은 주님의 노예가 된다는 의미이다. 노예가 되고 나서 도망가지 말아야 한다. 문을 들어섰을 뿐 아니라, 그 앞에는 긴 여정이 있다. 그 길을 걸어나가야 한다. 여러분이 어떤 봉사를 할 때 진보가 있어야 한다. 처음에는 다소 힘겹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자꾸 하다보면 어느 순간엔가는 그것이 어렵지 않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면 당신이 그만큼 진보한 것이다. 언어를 배우는 것이 이와 같다.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내야 한다. 그러면 자연히 진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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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대북 1집회소 확대 봉사집회에서 유 수 형제님이 전하신 말씀
| <한 새사람> 카페에서 담아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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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헌신했다는 것은 주님의 노예가 된다는 의미이다.... 노예가 되고 나서 도망가지 말아야 한다....아멘!
저도 이 말씀에 찔림과 기도가 있었습니다. <헌신했다는 것은 주님의 노예가 된다는 의미이다. 노예가 되고 나서 도망가지 말아야 한다. 문을 들어섰을 뿐 아니라, 그 앞에는 긴 여정이 있다. 그 길을 걸어나가야 한다. >
아멘!노예가 되고나서 도망가지 말아야 한다...문을 들어섰을 뿐 아니라 ,그 앞엔 긴.....여정이 있다....주님의 긍휼안에서 그 길을 걸어가길 원합니다...아멘!!
아멘,그리스도의 요소 안에서 인도하며, 그분을 표현하며, 그분을 말 해내고, 그리고 온전히 드려지기를 위하여 그분의 긍휼을 구합니다.
신언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아멘! 항상 살아있는 말씀을 접하여 레마의 말씀이 풍성하기를 원합니다. 아름다운 나의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해 내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