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 [종편 終編]
글 : 박용호 (2020.10.03)
📌 핵심요약
리더로서의 품성과 관계, 소통을 주제로 한 연재를 마무리하며,
이제부터는 이성연 박사의 『애터미 성공의 길』 요약을 새로운 시리즈로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장격지(自將擊之)’와 ‘제심합력(齊心合力)’의 조화가
진정한 리더십과 시너지의 핵심임을 강조합니다.
요약정리
1. 연재의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
① 지금까지 리더십, 관계, 소통을 중심으로 한 내용을 공유해 왔다.
② 이번 글을 끝으로 연재를 마무리하고, 『애터미 성공의 길』을 요약해 매일 연재할 예정이다.
③ 애터미 문화 정착과 리더 조직의 품격 향상을 위한 새로운 시도이다.
2. 자장격지(自將擊之)와 제심합력(齊心合力)
① 자장격지는 ‘스스로 장수가 되어 나아간다’는 뜻이다.
② 애터미의 리더는 제심합력 없이 자장격지를 이룰 수 없다.
③ 제심합력은 단순히 마음을 합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농도를 조절해야 한다.
④ 진정한 시너지 효과는 두 개념의 균형과 조화에서 나온다.
3. 리더 단계별 자장격지의 적용
① 판매사: 소비자와 소통하며 스스로 구매와 후원을 이끌어야 한다.
② 팀장: 팀원과의 소통 속에서 자율적으로 미팅을 주관하고 후원해야 한다.
③ 국장: 조직을 육성하고 대외적 협력과 문제 해결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④ 본부장: 완전한 자장격지로 독립적 리더십을 갖추어야 한다.
4. 스폰서 도움의 의존 비율과 리더의 성장
① 판매사 시절엔 스폰서와 80:20의 비율,
팀장 60:40, 국장 20:80, 본부장 10:90으로 발전해야 한다.
② 제심합력에만 의존하면 조직은 병들고, 결국 동력을 잃는다.
③ 노력 없는 결과는 시너지 효과가 아닌 암적 요인이 된다.
✅ 최종 메시지
진정한 리더는 의존이 아닌 자립으로 성장한다.
제심합력은 함께 시작하되, 스스로 완성해야 한다.
자장격지의 자세로 행동할 때 진정한 시너지가 완성된다.
감사와 함께 연재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배움으로 다시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