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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팬클럽 [이글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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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글이글 야구게시판┓ [8297] 결국 선발진의 두께가 문제입니다
1번선발 추천 0 조회 589 18.08.05 22:2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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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8.05 22:29

    첫댓글 이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윤규진이 퀄스만 해줬다면, 정우람 논란은 없었겠죠.
    마땅한 국내선발이 없는게 3위 한화의 현실입니다

  • 18.08.05 22:34

    하필(?) 순위가 기대했던 것보다 높아서 획기적인 실험이 어려운게 문제인거 같네요..배영수, 심수창 같은 고참들이 이런 지친 시기에 두번 정도 로테이션 돌아주고 아샨게임 휴식기 맞았으면 좋겠는데.. 배영수 선수는 감감무소식이고 심수창은 뭘 잘못 보였는지 나름 준수한 2군 성적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못받네요..

  • 18.08.05 22:43

    예상외로 좋았던 전반기성적이 오히려 독이 돼가고있는 느낌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성적에대한 욕심을 버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선발수업을 계속하면 좋겠습니다....
    팬들도 너무 성적에 연연해하면 안될듯합니다..

  • 18.08.05 23:02

    강력하게 동의합니다 한감독님이 모든 욕을 다 먹겠지만 어떻게든 가능성 있는 어린선수들 맞으면서 키워야 합니다 2군에서도 꾸준하게 선발로테이션 돌면서 선수들 키우고 있는데요.. 그래서 윤규진은 어리지도 않고 선발로도 아닌거 같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ㅜ.ㅜ

  • 18.08.05 23:04

    어짜피 '18년도 이글스는 중하위권... 수준이었다고 보고...
    욕심내기 보다는 향 후 2~3년을 보고 가야 할듯 합니다.

  • 18.08.06 14:32

    4위는 못쫓아오고 그 아래팀들이 힘내고 있지만 게임차를 생각할때 역전될 확률은 극히 적습니다. 정말 예외적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3위 이상은 할것같습니다.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이게 어딥니까? 세상에 3위라니....

  • 18.08.08 14:01

    야구는 투수놀음 입니다 그팀의 흥망성쇠는 로테이션을 돌수 있는 선발자원이 얼마나 있느냐?(1번선발 님이 말씀하신 두께라는 말과 비슷한 뉘앙스 같네요) 가 제일 중요한 요소 아닐까요? 그나저나 걱정인게 올해 작정하고 키운 김민우,김재영이 내년이 더 나을까요?.. 내년은 박주홍,김성훈,김진영 들이 올해의 김재영,김민우 와 같은 모습을 보일거같습니다 확실한 토종선발을 키우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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