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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스크랩 기사 <엄마를 부탁해>에서 <82년생 김지영>으로 바뀐 시대의 흐름
청량한날씨 추천 0 조회 3,817 19.02.03 23:00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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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2.03 23:03

    첫댓글 와 외국으로 수출되는구나.. 번역해주는 사람 진짜 잘 번역해서 수출해줬음 좋겠다. 번역가도 중요한데.. 정말 멋있어

  • 19.02.03 23:05

    그리고 엄마는부탁해.. 82년생 김지영을 비교한 거 되게 뭔가 생각 많아진다. 진짜 그렇네.. 엄마에서 여자의 삶으로..

  • 19.02.03 23:19

    여자의 삶이 소녀-엄마로 끝나는게 아니라 여성이자 인간으로 바뀌고 있어서 좋다

  • 19.02.03 23:34

    나는 엄마를부탁해가 베스트셀러였던 당시에도 안 봄...그런 내용 싫어해서...

  • 19.02.03 23:34

    김지영은 진짜 그냥 별 내용 아니고 하이퍼 리얼리즘이라 쉽게 읽고 많이 울었음 이 세상에 여자로 태어난 내가 너무 불쌍해서

  • 19.02.03 23:39

    딴말이긴한데 이번에 이상문학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윤이형의 중편소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 19.02.03 23:52

    두개 다 읽어서 참 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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