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시청에 난입해 분신을 시도하려 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전 11시 20분께 남양주시청 내 모 국장실에 난입해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중략)A씨는 빈 국장실에서 난동을 부리다 혼절해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휘발유 때문에 눈에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 외에 별다른 외상은 없는 상태다.경찰은 A씨가 자신의 골프연습장 인허가 처리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안정을 찾는 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예정이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043879?sid=102
인허가 불만 60대男, 시청서 분신 시도하려다 혼절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시청에 난입해 분신을 시도하려 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11시 20분께 남양주시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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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남자들은 진짜 분노를 못참내.. 늙으나 젊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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