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살다보면
꼭 필요한 거짓말이 있다.
고부간에도 그러한 거짓말이
통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아래에 있다.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하는 거짓말
5위 : 저도 어머님 같은
시어머니가 되고 싶어요-----
4위 : 전화드렸는데 집에
안계시더라고요-----
3위 : 어머님께서 만드는 음식이 제일 맛있는 거 같어요----
2위 : 용돈 적게 드려
맨날 죄송해요----
1위 : 어머님 벌써 가시게요?
며칠 더 쉬었다 가시지 않구,
정말 서운하네요----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하는 거짓말
5위 : 좀 더 자거라,,,,
아침은 내가 할 테니----
4위 : 내가 며느리 땐
그보다 더한 것도 했다----
3위 : 내가 얼른 죽어야지,,,,
니들이 편할텐데----
2위 : 생일상은 뭘,,,
그냥 대충 먹자구나-----
1위 : 아가야! 난 널 내 딸처럼
항상 생각한단다-----
🌹넌센스 퀴즈~!!!ㅋㅋㅋ
-안 마셔도 취하는 술은 ?
- 최xx
- 먹고 살기 위해 하는 내기는 ?
- 모xx
- 물에 살면서도 다시 물에 들어가면 죽는 것은 ?
- x금
-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과 어려운 것은 ? -
내가 xx것, 내가 xxx것
- 아라비아 숫자에서
0과 9를 빼면 ?
- xx없다
- 앵콜의 순 우리말은 ?
- 뻔뻔한 x탁
- 참새 부모가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은 ? - xxx에 앉지 마라
- 사방이 꽉 막힌 여자는 ?
- xxxx터 걸
-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장면은? - x
- 편식이 아무리 심한 사람이라도 어쩔 수 없이 먹는 것은?
- xx
-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것은? - xx
- 15인승의 배에 정원의 반도 채 안 되는 7명이 탔는에 배가 가라앉아 버렸다. 그 이유는?
- xxx이기 때문
- 나폴레옹이 "앞으로"하고 큰 소리로 외쳤으나 군사들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그 이유는?
- 앞으로는 xxx이다
- 매일 같이 등쳐먹고 사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 xx사
- 어느 미국인 과학자가 우리 나라의 고춧가루의 성분을 조사했더니 두 가지가 나왔다고 한다.그것이 무엇일까? - 눈x 콧x
- 눈물의 씨앗은 무엇일까?
- 눈x
- 사람이면 누구나 이 소리를 가장 많이 한다. 무엇일까?
- x소리
- 낫 놓고 ㄱ자도 모르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xx인
- 호수 위에 뜬 달은 크게 보인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 물에 x어서
- 오백에서 백을 빼면 얼마입니까? - x
- 양파 껍질을 계속 벗기면 무엇이 나올까요? - x물
♪옛날과 요즈음의 차이... º★
◆ 옛날엄마 :
너 다리 밑에서 줏어왔어 !
◇요즘엄마 :
너 인터넷에서 다운받았어 !
★옛날에는 :
나 적금 들었어 10개월짜리로
★요즘에는 :
나 인스톨 중이야
한 열달걸리려나
☆옛날시어머니:
전어(생선)철이 되면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
☆요즘시어머니 :
집나간 며느리 돌아올까봐
대문 걸어 잠그고 먹는다.
오리의 유형
남자들이 부인을 오리라 부르기로 했다
1. 맛벌이도 하지 않고 쇼핑만 즐기는 와이프는? :어찌하오리
2. 맛벌이도 하고 자기관리도 적당히하는 매력있는 와이프는?: 청둥오리
3.남편보다 더 큰 돈을 벌어 놓고 일찍 저세상으로 간 와이프는?: 앗싸가오리
*백수가 열받을 때*
1.나보다 먼저 신프로 비디오를 빌려간 사람이 있을때.
2.직장에 다니는 친구가 할 일이 많아서 미치겠다고 할때.
3.날이 갈수록 혈색이 좋아 진다는 소리를 들을때.
4.오늘의 운세에 재물운이 좋다고 해서 비상금 털어 복권 샀는데 어제 신문일 때.
5.개미와 베짱이 우화에서 베짱이의 최후가 불쌍하게 표현된 것을 볼 때.
6.공짜 술자리에서 한잔만 먹어도 취하는 희한하고 억울한 일이 생겼을 때.
7.통장님이 전기세를 받으러 와 달콤한 낮 잠을 깨울 때.
-->🌹아줌마 이야기
1. 남편의 생일날이 되었다.
20대 : 남편을 위한 선물과 갖가지 이벤트를 준비한다.
30대 : 고급레스토랑에 외식을 나간다.
40대 : 하루 종일 미역국만 먹인다.
2. 남편이 외박을 했다.
20대 : 너죽고 나살자고 달려든다.
30대 : 일때문에 야근을 했겠지 ...하며 이해하려 든다.
40대 : 외박했는지도 모른다.
3. 주방에서 설겆이 하는데 남편이 엉덩이를 톡 때렸다.
20대 : 아잉~ 왜 그래~ 아까 했잖아~~~~~ 좀 자제하자 우리..
30대 : 자기도 참...부끄럽잖아요.
40대 : 이 양반이 뭘 잘 못 먹었나...설겆이나 좀 해요....나 원..
4. 폰팅하자는 전화를 받았다.
20대 : 야..이 새꺄..당장 끊어. 안그럼.너 꽉 쌔려버린다. 입술로^^
30대 : 나 그런 데 관심 없으니까 그냥 끊겠어요.
40대 : 뭔팅?
5. 시장에 가서 물건값을 깍았다.
20대 : 아잉~~ 아저씨이~~
( 옆구리 콕콕!) 좀 깎아주세용
30대 : 아저씨 앞으로 자주 올테니까 깎아 주실 거죠?
40대 : '우쒸 그냥 만원에 줘요'......하고 가져가 버린다.
6. 남편이 뜨거운 눈길로 쳐다보며 사랑한다고 말했다.
20대 : 정말야? 나두....자기 이따만큼 사랑하는 거 알지?
30대 : 저두 사랑해요...여보...
40대 : 나 돈 없수.....!!!!!
7. 잠자리
20대 : 눈만 맞으면 갖는다.
30대 : 애들 봐서 몰래 한다.
40대 : 배개 안고
잠든지 이미 오래다.
8. 온 가족이 모여 앉아
외화 비디오를 보고 있었다.
20대 : 자막을 보지 않아도 대사를 알아들 을 때가 종종 있다.
30대 : 자막을 놓치지 않고 보면 영화 내용을 완벽히 이해한다.
40대 : 잠만 잔다.
9.모처럼 만에 남편과
외식을 했다.
20대 : 그냥 들어갈 수 있냐며, 호프집으로 2차간다.
30대 : 주부가요열창 보며 연마한 노래실력을 노래방에서 과시한다.
40대 : 연속극 할 시간이라며 빨리 집에 가자고 한다.
10. 남편이 손찌검을 했다.
20대 : 울며불며 그런 사람인 줄 몰랐다고 친정으로 짐싸가지고 간다.
30대 : 더 이상 못 참겠다고 이혼하자고 한다.
40대 : 부지깽이 들고 덤빈다.
11. 연말 연기 대상에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나온 연예인을 봤다.
20대 : 우와...이쁘다.....꼭 ...결혼 전의 나같다.
30대 : 좀...야하다....근데....옷이 예쁜 걸..
40대 : 미친 것, 아예 홀라당 벗고 나와라, 벗고 나와!!!!
12. 부부 싸움에 관한 견해
20대 : 그 이와 나 사이에 부부 싸움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30대 : 가끔 그러는 것이 사랑이 더 깊어진다.
40대 : 부부싸움은 칼로 살베기다!!
13. 임신을 했다.
20대 : 남편이 좋아서 들쳐업고 동네한바퀴를 돈다.
30대 : 애 하나 더 생겨서 시들했던 부부관계가 회복된다.
40대 : 왜 실수했냐고 남편을 후라이팬으로 들들 볶는다.
14. 외판원이 집에 방문을 했다.
20대 : 처음 당하는 일이라 , 물건 소개를 상세히 받고 구입해 버린다.
30대 : 필요 없다면서, 죄송하다고 말한다.
40대 : 가!!!!!!!!!!
15. 지하철에서 앉으려고 하는데 누가 먼저 앉아버렸다.
20대 : 그냥 다른 데로 가버린다.
30대 : 겸연쩍어 하며 서 있는다.
40대 : 그 사람이 내릴 때까지 째려보고 있는다.
16. 남편이 밤일에 소홀하다.
20대 : 정이 벌써 식어버린 거냐고.. 더더욱 찰떡 처럼 달라붙는다.
30대 : 일이 바빠서 그러는 거라고 오히려 남편을 격려한다.
40대 : 달력에 잠자리가 없던 날에 빨간 줄 그어가며 남편에게 압력을 행사한다.
첫댓글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ㅎㅎ 네 쫌 코믹함도 있는데 웃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날 되시구요
@크로하 ㅎㅎ 네 제가 감사드려요
@크로하 저는 사실 한국이 아니라서 이시간이 활동시간이랍니다 ㅎ
@크로하 그런거 같아요
그런데 잘은 모르겠어요
이렇게 일찍 깨셔서 피곤하시지 않으신지
좀더 주무시지요
@크로하 아 그러시군요
그래요 무엇이든지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래요
아무튼 고마워요 또 뵈어요
거짓말도 잘만 하면 논 닷 마지기보다 낫다.
아 그런 속담도 있군요?ㅎ
필요한 거짓말도 적당히만 하면 약일수도 있죠 ㅋ
가끔 선의의 거짓말이 필요할 때가 있다.
사람과의 관계라는 건 정직함을 기본으로 하지만
때로는 거짓말이 연인 혹은 친구 관계를
더 좋게 만들어 주는 촉매제가 될 때도 있다.
물론 입을 열 때마다 거짓말을 하면 안되겠지만
잘 만든 거짓말 하나가 날 살려줄 때도 있다
때때는 사람은 혼자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렇다고 친한 친구들에게 '오늘은!
너희와 만나고 싶지 않아' 라며 대놓고 이야기 할 순 없는 일.
그럴 땐 일 핑계를 대 보는 건 어떨까.
핑계가 아니라 진짜로 일 많은 건 유감이다.
즐감
네 시인님 말씀에 백번 동의하고 공감하네요
많지는 않지만 때론 정말 필요 할때도 있더라고요
좋은말씀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글 들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백05님
다녀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클로이님 올려주신 좋은 글에 다녀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운영자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올려주신 좋은 글에 추천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운영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