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공한 술빵이 정말 성공이냐?
나에게 반문 하면서 다시 똑같은
레시피로 오늘 또 만들어 봤지요.
역시 제예상이 적중했어요.
밀가루를 제외한 모든재료
2시간 미리 발효 시켜서
밀가루 반죽해보니 1시간4ㅇ분되니
부풀어 올라왔어요.기포가 뽀글뽀글ㅎ
2시간까지 안가도 되드군요.ㅎ
완성된 술빵입니다.
이빵은 인천에 사시는 지인분에게
내일 택배로 보내드릴거라서
더자르진 못해서 단면은 못보여 드려요.
무조건 성공했어요.
비비추꽃 따다가 올려봤지요.
막걸리.우유.설탕.소금.이스트계란넣고
저어서 두시간 실온에 두고 두번 저어주니 저렇게 발효가 됩니다.
두시간후에 밀가루랑 합쳐서 개어주고
같은 그릇으로 마주덮어주고
1시간있다 열어보니 기포가 올라오는게
보이시지요.
1시간4ㅇ분후에 열어보니 쪄도
무방 하겠기에 바로 쪘답니다.
아몬드 슬라이스 한것과 완두콩 몇 알 콕콕 박았어요.
센불로 10분경과후 열어보니 소복하게
올라왔어요.
이때 칼끝에 물뭍혀서 십자로 잘라줍니다 왜? 가운데 잘익으라고
그리고 12분정도 더쪄서 5분뜸 들였더니 너무 이쁜 빵이 완성
꺼내놓고
뜰에 나가 범부채 꽃과 비비추 꽃두가지
따다가 코디했어요.
첫댓글 인천에 사시는 지인분은
참 맛있는빵
잡수시겠네요.
부럽~
부럽~
ㅎㅎ
야다님도
지인 하실래요?
막걸리 남았어요 ㅎ
술빵달인~~👍
달인됐어요
에스비에스에
나가야 할까봅니다.
꿀잠 주무세요.
새털구름님
숦빵 특허 내신건가요?
술빵 보니까
저도 마음이 부풀어 오네요
술빵처럼ᆢᆢㅎ
화성사랑님이라면
눈감고도 만들어
내실 빵이랍니다.
밀가루 빼고 발효..
메모 추가합니다.ㅎㅎ
예~~~
잘보시면 동하님은
금방해내실겁니다.
아 빵순이가 그냥은 못지나가지요 ㅎ
저도 도전 여름에는 겨울보다 시간도 단축이 되니 ㅎ
고메를 조금 사놓아야 겠어요
고메가 들어가면 전 더 맛나드리고요
고온 다습한
요즘이 술빵 찌는
시기입니다.
손맛님 농사는
잘지으시지요? ㅎ
뭘심어 놓으셨을까요?
빵이에요
떡이예요? ㅎㅎ
술빵 카스테라예요
어찌나 폭신한지
술빵이라고 믿을수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