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기원을 둔 유월절(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됐던
초대교회의 새 언약 유월절을
성경대로 회복해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유월절을 시작으로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등 성경의 3차 7개 절기를 지킵니다.
세상에 그리스도의 평화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거행
출처 : 월간중앙
새 언약 유월절 예배 성료
175개국 7800여 지역 참여, 이웃과 사회 선행 실천 다짐
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하나님의교회 새 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유월절 대성회에서 신자들이 성찬예식에 참여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1일 국내 400여 지역을 포함해 전 세계 175개국에서 ‘유월절 대성회’를 일제히 거행했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독일, 브라질 등 세계 7800여 지역의 신자들은
이날 유월절을 지키며 인류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기념예배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과를 먹는 날, 유월절’을 주제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성경 기록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 희생 전날
제자들과 세운 새 언약 유월절은 인류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거룩한 날”이라며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재앙에서 보호받는 축복을 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예배에 참여한 신자들은 성찬 예식에 앞서 서로의 발을 씻기는 ‘세족(洗足) 예식’을 통해
겸손과 섬김의 도를 되새겼다.
이어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나누는 성찬 예식에 참여하며 그 희생과 사랑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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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 대성회에서 설교 중인 총회장 김주철 목사
출처 : 월간중앙(https://www.m-joongang.com)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331
"세상에 그리스도의 평화를"…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대성회’ 거행 - 월간중앙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1일 국내 400여 지역을 포함해 전 세계 175개국에서 ‘유월절 대성회’를 일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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