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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20년만에 20만명 → 80만명으로 폭증해버린 직업
ChatGPT 추천 0 조회 12,709 26.01.21 19:46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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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1 19:58

    첫댓글 불확실성, 불안감 이런걸 해소시켜주는 역할을 해서 많이 찾는거 아닌가 싶음.

  • 26.01.21 20:09

    신점 보는 행위가 지상파에서 적극적으로 권할 사항은 아닌거 같은데 방송에도 너무 많이 나옴

  • 26.01.21 21:07

    22

  • 26.01.21 20:11

    저는 신내림을 믿지않는데요
    무당되는 사람들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은건 공통점이고 사실이지요
    정신적 번뇌를 벗어날 해결의 직업 중 하나가 된듯 또 비과학적 신념을 다루는 전문가에 대한 진입장벽도 낮아졌고 옛날엔 티비에서 무당하면 전설의고향 토요미스테리극장같은곳에서나 볼수있었으니요
    현대인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방증하지않나

  • 26.01.21 20:25

    빛이 입자고 파동이고 어쩌고 하는 시대에 진짜 ㅂs같음

  • 샤머니즘의 나라ㅋㅋ 친구들만 봐도 종교랑 상관없이 샤머니즘이 기본 장착되어 있음

  • 26.01.21 20:37

    점점 늘어나는 건 교회와, 당집,,

  • 26.01.21 21:39

    교회는 통계상 줄고 있어요 도심에 밀집 되어서 그렇지

  • 26.01.21 21:11

    갠적으로 신내림 이런건 그냥 정신관련 질병의 일환이라 생각함
    신을 받으면 괜찮아지는것도 뭔가 해소된다는, 해결됐다는 안도감?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헛것을 보거나 환청을 듣거나 이런것도 다 포함

  • 26.01.21 21:18

    60명 당 1명이 무당?
    미성년자 빼고 직업란에 학생 체크할 사람 빼고, 징병 군인 빼고 뭐 빼고 빼고
    그러면 50, 40명 당 1명이 무당이 이란 건가...

  • 26.01.21 21:30

    돈이 되니깐 하는듯 ㅋㅋ 제자 키워도 다 다단계로 돈 빼먹던데...

  • 26.01.21 21:42

    방송에 종종나오더만

  • 26.01.21 23:05

    많넹
    무당 이런 거 다 양극성장애라고 생각하는데

  • 26.01.21 23:54

    신병이 걸려 무당으로 들어서는게 아닌 단순 악몽, 어디가 자꾸 아파서 점집 갔는데 신내림 받으라고 해서 무당 하는 사람들이 태반임 짬 좀 있는 무당 밑에 제자가 보통 7~8명임 보통 남자 무당 1명에 여러 여자무당 제자들이 있는데 주 마다 살림 해주러 감 끼가 있으면 유튜브해서 때돈 벌고 아니면 스승 수발만 들다 인생 날림 팩트임

  • 26.01.22 09:04

    그만큼 사람들이 정서적.정신적으로 힘들다는 반증이 아닐까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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