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내림을 믿지않는데요 무당되는 사람들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은건 공통점이고 사실이지요 정신적 번뇌를 벗어날 해결의 직업 중 하나가 된듯 또 비과학적 신념을 다루는 전문가에 대한 진입장벽도 낮아졌고 옛날엔 티비에서 무당하면 전설의고향 토요미스테리극장같은곳에서나 볼수있었으니요 현대인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방증하지않나
신병이 걸려 무당으로 들어서는게 아닌 단순 악몽, 어디가 자꾸 아파서 점집 갔는데 신내림 받으라고 해서 무당 하는 사람들이 태반임 짬 좀 있는 무당 밑에 제자가 보통 7~8명임 보통 남자 무당 1명에 여러 여자무당 제자들이 있는데 주 마다 살림 해주러 감 끼가 있으면 유튜브해서 때돈 벌고 아니면 스승 수발만 들다 인생 날림 팩트임
첫댓글 불확실성, 불안감 이런걸 해소시켜주는 역할을 해서 많이 찾는거 아닌가 싶음.
신점 보는 행위가 지상파에서 적극적으로 권할 사항은 아닌거 같은데 방송에도 너무 많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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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내림을 믿지않는데요
무당되는 사람들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은건 공통점이고 사실이지요
정신적 번뇌를 벗어날 해결의 직업 중 하나가 된듯 또 비과학적 신념을 다루는 전문가에 대한 진입장벽도 낮아졌고 옛날엔 티비에서 무당하면 전설의고향 토요미스테리극장같은곳에서나 볼수있었으니요
현대인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방증하지않나
빛이 입자고 파동이고 어쩌고 하는 시대에 진짜 ㅂs같음
샤머니즘의 나라ㅋㅋ 친구들만 봐도 종교랑 상관없이 샤머니즘이 기본 장착되어 있음
점점 늘어나는 건 교회와, 당집,,
교회는 통계상 줄고 있어요 도심에 밀집 되어서 그렇지
갠적으로 신내림 이런건 그냥 정신관련 질병의 일환이라 생각함
신을 받으면 괜찮아지는것도 뭔가 해소된다는, 해결됐다는 안도감?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헛것을 보거나 환청을 듣거나 이런것도 다 포함
60명 당 1명이 무당?
미성년자 빼고 직업란에 학생 체크할 사람 빼고, 징병 군인 빼고 뭐 빼고 빼고
그러면 50, 40명 당 1명이 무당이 이란 건가...
돈이 되니깐 하는듯 ㅋㅋ 제자 키워도 다 다단계로 돈 빼먹던데...
방송에 종종나오더만
많넹
무당 이런 거 다 양극성장애라고 생각하는데
신병이 걸려 무당으로 들어서는게 아닌 단순 악몽, 어디가 자꾸 아파서 점집 갔는데 신내림 받으라고 해서 무당 하는 사람들이 태반임 짬 좀 있는 무당 밑에 제자가 보통 7~8명임 보통 남자 무당 1명에 여러 여자무당 제자들이 있는데 주 마다 살림 해주러 감 끼가 있으면 유튜브해서 때돈 벌고 아니면 스승 수발만 들다 인생 날림 팩트임
그만큼 사람들이 정서적.정신적으로 힘들다는 반증이 아닐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