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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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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맑고 고운 오월
푸른비3 추천 0 조회 159 26.05.05 15:19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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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5 17:33

    첫댓글 아차산에 가셨군요
    군제대후 아차산아래 살아서 가끔 올라갔었지요
    저는 오늘 김제 금산사에 다녀 왔습니다
    계절의 여왕 답게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 작성자 26.05.06 10:10

    금산사....갔던 때가 꽤 오래 되었군요.
    문득 나도 금산사 가고 싶습니다.

  • 26.05.05 17:52

    오늘 날씨가 참 좋았지요.
    집에 있기는 아까운~

  • 작성자 26.05.06 10:10

    네. 석촌님도 어딘가로 가셨겠죠?

  • 26.05.05 18:20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마음까지 맑아지는 고운글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26.05.06 10:11

    제라님. 감사합니다.

  • 26.05.05 22:42

    누워서 보는 하늘에서
    아카시아 꽃들이 후드득
    떨어져 내릴 것 같습니다.
    하늘만큼이나 푸른
    오월 행복입니다.

  • 작성자 26.05.06 10:11

    그곳의 오월도 아름답죠?

  • 26.05.06 04:01

    맑은 오월 하늘과 연녹색 잎, 비행운까지 한 폭의 봄 풍경처럼 느껴집니다.
    잠시 소나무 그늘에 누운 여유가 읽는 사람 마음까지 쉬게 해주네요.

  • 작성자 26.05.06 10:12

    네. 햇빛도 따스하고
    바람은 산들산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26.05.06 04:42



    파아란 하늘을
    아카시아 향기를
    나무가지 연록의 잎새를...

    오월의 색
    오월의 내음
    오월 같은 마음을 품고 싶어서
    오늘 나서 볼게요.^^

    어제는
    넘 바빴네요.^^

  • 작성자 26.05.06 10:14

    네. 어제는 어린이날이라
    손자들 챙기느랴 바쁘셨죠?

    아카시아 향기 솔 향기 그윽한
    아차산 너럭바위 위에 누워서 쓴 글이었습니다.

  • 26.05.07 11:30

    아 정말
    아카시아꽃 사진
    고흐 그림 같네요 이뻐요

  • 작성자 26.05.07 12:07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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