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석촌 추천 3 조회 312 26.05.06 07:5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06 08:30

    첫댓글 딸집이 송파에서 둔촌 새아파트로 갔는데 단골집들이 거의 송파쪽있어 어저께도 볼일보고 딸이 운전하는데 토성도 지나고 석촌호도 지났지요.
    당연히 또 생각났구요
    나중
    차를 갖고 가게 되면 석촌호 이른아침 산책만남을 청해보고 싶네요~^^
    알츠하이머 언니.가족이야기를 수기소설 로 했던듯~
    지금도 고맙게도 제프님과 같이 청주전시장오셔서 청아한 단소 연주 하시던모습 잊혀지지않네요. 건강 좀 더 다잡으면 수년 내 개인전 다시 재개할려구요.

  • 26.05.06 09:17

    전 요새 운동과 밥. 수면. 스트레스 이 네가지 관리가 화두지요. 아침은 저염식 지중해식으로 먹고 걷기중입니다. ㅎ 오늘도 화이팅하소서~^^

  • 작성자 26.05.06 09:36

    그렇군요.
    그저 평소에 좋은 마음으로, 서로 생각 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게 제일이예요.
    건강도 챙기면서
    다음 작품전도 생각해보세요.

  • 26.05.06 08:39

    제가 요즘 하고 있는
    밥 반찬 종류들이
    주루룩 올랐으니
    반갑습니다.

    아침 먹으면서
    점심 걱정을 하게 되고

    가끔 외식을 하면서도
    다음 끼니 걱정을 합니다.

    약골이니 외출도
    자제하고 있고

    남편을 위한 밥 걱정인가
    나를 위한 밥 걱정인가

    매일 밥 밥 밥 합니다.

  • 작성자 26.05.06 09:39

    사실 남편들이야 받아먹으면 되지만
    주부들이 고생이 많지요.
    그제 가끔 장이나 봐주고 설거지나 돕는 일뿐인데
    주부들은 매끼니 걱정해야 하니 보통일이 아니지요.
    그래도 화목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보이데요.ㅎ

  • 26.05.06 08:58

    만나면 응당 헤어지고
    헤어졌다 또 만나는 것이
    우리네 인생사 아니던가요
    그저 건강만 하시면
    언젠가 만나게 될 것입니다 ^^*

  • 작성자 26.05.06 09:40

    맞아요.
    이런땐 굴드훅이 와서
    추임새를 넣어야 하는데~ㅎ

  • 26.05.06 09:04



    이모저모 따져도
    집밥만 한 게 없어요.

    명품 요리를 세끼만 먹으면
    그만 입니다.

    사람도 그래요.
    늘 큰소리만 쳐 보셔요.
    사람들은 들은 척도 않습니다.

    세상을 바꾸기 힘듭니다.
    자신을 바꾸는 것이 훨씬 수월합니다.

    밥을 먹는 일에, 감사하듯이
    글을 올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잦은 불평 불만은 가는 길이 험난 하지요.
    생각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행로를 만듭니다.

    나이가 들면,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자신을 아름답게 가꿉니다.

  • 작성자 26.05.06 09:42

    그렇지요.
    이만큼 안정과 조화를 찾고 어울려 나가는 걸 감사해야지요.

  • 26.05.06 10:05

    사진 속의 여인이 늘 평화님이로군요.
    난 석촌님 사모님인 줄로 착각? ㅎㅎ


    석촌님은 집 밥을 해주는 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한 사람입니다.

  • 작성자 26.05.06 10:11

    그랬나요?
    사실 이나이에 밥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행복인줄 알아야겠지요.
    그래서 고맙다 했네요.

  • 26.05.07 05:42

    미국의 최고 경영사상가인분이 91세에 자서전을 썼는데 인생을 살다보니 최고의 3F가 있답니다. 바로 푸드. 패밀리. 프렌드랍니다. 먹는 것처럼 중요하고 즐거움을 주는 것은 없지요.. 생명의 주된 공급라인이구요..

  • 작성자 26.05.07 06:06

    참 멋진 표현이네요.
    프드 패밀리 프랜드..
    이렇게 써보고 기억에 담습니다.
    거기에 퍼레버를 하나 더하고 싶네요.ㅎ

  • 26.05.08 07:37

    일식요리라 구워나온 장어는 커서 탄력이없는데
    밑반찬이 장어와 조합이 맞지않으니 석촌형님에
    식감이안맞을꺼라 생각듭니다.
    비싸기만하고 가성비가 없겠지요
    절인 깻잎과 자극성있는 마늘 매운고추와 곁들이면 그나마좋으련만.
    이거.
    제가 식사한것 같습니다.ㅎㅎㅎ

  • 작성자 26.05.08 07:35

    그래도 그거 한번 먹으러 갑시다 뭐.

  • 작성자 26.05.08 10:22

    산애님 모임에
    호부님 차 합승하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