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아가야 건강하게 잘크렴
추억이 새록새록
인정 또 인정
저도 조리원서 집에 가는 길 운전할 때 면허딸때만큼 긴장했던 것 같음. 애기는 너무 평온하게 자고 있는데 나는 땀뻘뻘 흘렸음
첫댓글 아가야 건강하게 잘크렴
추억이 새록새록
인정 또 인정
저도 조리원서 집에 가는 길 운전할 때 면허딸때만큼 긴장했던 것 같음. 애기는 너무 평온하게 자고 있는데 나는 땀뻘뻘 흘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