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타 커뮤니티에서 시사회 티켓 당첨되어서 용산에 다녀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용산포디도 명성이 자자해서 이번 기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ㅜㅜ
다만 엠바고가 담주 화욜까지로 되어있어서 간단하게만 적네요 ㅠㅠ
먼저 여주 린다 역에 레이첼 맥아담스, 남주 브레들리 역에 딜런 오브라이언
감독이 셈 레이미인데 주의하실점이 있다면
단순한 로코물로 생각하면
큰코 다칩니다 ㄷㄷ..
와 이게 상영등급이 15세여서 놀랐습니다 ㅋㅋㅋ..
생각보다 깜놀장면이 많으며, 고어장면도 나오니 주의하시길..
그럼에도 저는 이번달에 너무 재밌게 본 영화 리스트에 넣을것입니다. 재밌었고요 ㅎㅎ
사회풍자 요소도 있어요 다른 후기에 슬픔의 삼각형 보는거 같다고 하시던데 못봐서 아쉽네요 ㅠ
저는 그 후기에도 있는 귀부인과 승무원 생각도 나고,
개인적으로 체인소맨 레제편
생각 많이 났습니다 ㅋㅋㅋㅋ
나중에 엠바고 풀리면 가이드 장문 리뷰 계획중에 있습니다. 쿠키 없고,
아 !! 이 영화 반전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ㅎㅎ
그래서 영화 보고 드는 한줄평
(나가는길에 스테프에게 확인받았는데 칭찬받았습니다 ^^)
린다군.. 사실말야..
나도 골프를 쳐 본적이 없어..
(마지막 문장이 스포일시 수정예정이며, 스포 없는 선에서 질문받습니다 ^^)
첫댓글 오 뭐지.. 별 5개중에 몇개 정도 될까요?
음.. 5점 만점에 3.5에서 4 사이?
일단 감독이 샘레이미면 뭐....
스파이더맨 생각하면 안되죠 ㅋㅋ
@Kendra Sunderland 닥터 스트레인지요 ㅎㅎ
@스토이코비치 샘스파 세대 아니세요??? 닥스2를 보셨으면 샘레이미가 어떤감독인지 알법하죠 ^^😊
@Kendra Sunderland 좀 알죠 ㅋ
@스토이코비치 이블데드1 세대입니다 ㅎㅎㅎㅎ
@스토이코비치 아앗 ‼ 형님 ‼
오 영화관에서 굿즈로 고추참치도 주는건가요?
시사회 한정으로 줬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