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예를들면 3공작 이라든가..) 하나도 안쓰고 그냥 노멀하게 플레이 해왔는데 히스파니아와 이탈리아 제국 완성후부터 파벌의 악몽이 시작되더니 프랑키아 제국 다먹고 나서는 로마 군인황제 시대를 보는듯한 느낌..? 렉도 렉이지만 파벌은 더 노답이네요 ㅋㅋ
첫댓글 부들부들.. ?
이게 현실적이죠 ㅋㅋㅋ
엄청난 고증체험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 400년간 유지된 가문이라 가문원도 엄청많은데 지들끼리 죽이고 ㅋㅋ . 과거에 기존세력 숙청을 왜했는지 오늘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파벌에 죽고 파벌에 살아나는 크루세이더 파벌2.!
그래서 가문원은 안 늘리거나 다 숙청해버리죠. 숙청의 진가를 맛보려면 역시 고자만들기의 원조 비잔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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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실적이죠 ㅋㅋㅋ
엄청난 고증체험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 400년간 유지된 가문이라 가문원도 엄청많은데 지들끼리 죽이고 ㅋㅋ . 과거에 기존세력 숙청을 왜했는지 오늘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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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벌에 죽고 파벌에 살아나는 크루세이더 파벌2.!
그래서 가문원은 안 늘리거나 다 숙청해버리죠. 숙청의 진가를 맛보려면 역시 고자만들기의 원조 비잔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