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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작은 반이다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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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 번쯤 마룻바닥에 기름을 엎지른 적이 있을 것이다. 당황해서 걸레로 닦아보지만 미끌미끌 하고 잘 닦이지 않는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밀가루를 뿌려주는 것이다. 밀가루가 기름을 잘 흡수하므로 완벽하게 기름기를 제거할 수 있다.
주전자 안쪽에 때가 끼면 좀처럼 닦기 힘들다. 설사 손이 닿는다 해도 깨끗이 닦아내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세탁기에 물을 가득 받고 락스를 부어 돌리다가 멈추고 하루 동안 두세요.
가루세재를 부어놓고 몇 시간 후에 뜨거운 물을 콸콸 부어주면 시원하게 뻥 뚫립니다.
가끔 소다로 닦아 줍니다..
소주(술)를 이용해서 닦으면 찌든 때가 말끔이 제거된데요.
가죽소파는 매일 청소하실 때 마른걸레로 닦아 주는 것이가장 좋구요. 클리너 사용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우유를 걸레에 묻혀 닦으신 후 다시 마른 걸레로 물기가 없게 닦아주시면 좋습니다.
너무너무 간단한 방법인데요.
아이들이 벽에 그려놓은 크레용 낙서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휘발유로 지우거나 암모니아와 알콜을 반반씩 섞어서 그것을 2배의 물에 타서 헝겊에 묻혀 문지르면 대개 지워지는데 아무리 해도 지워지지 않으면 발이 고운 사포로 문질러 지운다. 손때로 더러워진 스위치는 식빵이나 지우개로 닦으면 깨끗해진다.
오래된 스푼과 젓가락에 윤이 나게 하려면 소다를 섞은 물에 담가둔다.
카펫 밑면에 습기가 차서 공팡이가 생기기도 하는데 카펫 밑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를 간단히 예방할 수 있다.
빗자루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비가 한쪽으로 쏠려 비질이 잘 되지 않는데, 이럴 때는 물과 소금을 10대1로 섞은 물에 20~30분 정도 빗자루를 담갔다가 충분히 말리면 빗자루가 원상태로 돌아가 비질을 하기가 용이하다.
보온병 내부를 깨끗이 닦으려면 쌀알 한줌을 보온병에 넣고 뚜껑을 닫은 후 흔들어 준다. 물로 헹궈 내면 깔끔 하게 씻겨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