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미 국방부가 뇌지도(brain-mapping)가 80%에 도달했다고 발표했었다.
사람이 태어나서 현재까지의 의식의 작용을 컴퓨터에 자동으로 저장하는 것이 뇌지도(brain-mapping)이다.
여기서 80%가 미국 전체 인구를 가리키는 것인지, 전 세계인을 가리키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지들 입장에서는 뇌지도(brain-mapping)로 모든 인류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게 되고 있다고 축포를 터뜨린 것이다.
이게 맞는가?
내 잠정 결론이 있고, 실제가 있을 것이다.
내 잠정 결론은 인간의 의식을 평생 저장해서 그 DB를 가지고 인공지능이 사람을 완벽하게 조종한다는 미 국방부의 생각은 틀린 것이다.
46년 전에 뇌해킹 당한 기억부터 있다. 평생 내 의식이 저장되고 있었다는 것은 확인했다.
마인드 컨트롤은 1974년 시작되었다. 올해로 51년째이다.
그래서 뇌지도(brain-mapping)로 모든 사람을 완벽하게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데,
인간은 의식의 존재가 아니라 무의식의 존재이다. 무의식은 포착이 불가능하다.
인간의 삶은 의지와 우연의 복합이다. 컴퓨터가 이것을 지 맘대로 할 수 있는 Matrix가 가능하다는 것이 미 국방부 입장이고
그게 안 된다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 미 국방부가 맞을 수도 있다. 그래서 내 결론은 잠정 결론이라고 했다.
내가 틀렸으면 인류는 컴퓨터의 자동 조종으로 움직여지는 노예로 떨어지는 것이고,
그 단계에 가면 내부고발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밝힌 것인데 인류는 멸망이다. 나도 이 생각 밖에 안 든다.
미 국방부는 지금 축포를 터뜨렸는데, 그게 가능한지 내가 검토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검토를 해봤으나
일인 개인도 컴퓨터 자동으로 완벽하게 조종이 안 된다.
한 사회, 한 국가는 말 할 것도 없다.
반면에 컴퓨터를 조작하는 핸들러들 입장에서는 지들이 원하는대로 T.I이건 아니건 누구건 완벽하게 마음대로 다 조종이 된다.
그러니 지들은 신이다. 전지전능하다. 여기서 문제가 자동이 아니라 수동이라는 것이다.
컴퓨터 자동이 안 된다. 이 가능성에 대해 나로서는 끝까지 관찰 확인을 거쳤는데, 자동이 안 된다.
내부고발자는 너무 많아서 다 찾지도 못할 정도이다.
이 범죄의 모든 것이 다 공개 고발되어 있다.
내 자료로도 이 범죄에 대해 충분히 파악이 가능하다.
미 국방부는 곧 전 인류 노예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이는 것이고,
내 관찰에서는 그게 불가능한 것인데 착각하고 있다.
인간에 대한 조종이 불가능이 없이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들은 신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한 단계에 있다고 보여진다.
첫댓글 뇌지도 80%는 한국 일 가능성도 있고,
미국일 가능성도 있다.
미국 DOLPA 할매들 할일 졸라 없엇나보네?
자국가 동맹국 죽이기에 혈안이 아닌 순록의 눈깔로 처리 하네?
지가 착한줄 아나?
이재명이한테 배운게 맞나?
바르드나?
내용 감사합니다. 이 정도의 분량으로 연설회에 참여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보력이 많으시니 매번 다른 소재로 준비하셔서 연설회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뇌지도가 아니고 레밍이었다.
뇌지도에 대한 설명은 맞는 것이고, 5천만을 다 뇌도청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