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그런데 비행기값만 해도 저만큼 나올텐데. 싼편이긴 해도 초등학교때부터 저렇게 먼곳의 수학여행이라... ㅎㄷㄷ
비행시간이 엄마아빠가 옆에 붙어 있어도 힘들 시간인데..아이도 선생님도 너무 힘들듯
애들한테 힘들거같은데
학교 의무도 아니고 다 없어져야댐
해외여행가는데 왜지원해주지
6학년의 경우 수학여행 지원금으로 학교에서 학생당 24만원 정도 의무 책정하게 되어있고, 교육경비라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하는데 지자체에서 보조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봐도 150~185만원 지원금은 어떻게 하면 나오는지 잘 모르겠네요^^;;농어촌지역 엄청 작은 학교들에도 지원금이 일부 있기는 한데~ 그것들 다 영끌해도 저 금액은 나오기가 힘들거 같은데... 현직교사인데, 돈을 어디서 어떻게 마련한건지 배우고 싶네요 ㅎㅎ
아직 초딩인데 해외 나가서 안 잃어버리려나 학교 선생 숫자로 이게 커버가 된다고?
첫댓글 그런데 비행기값만 해도 저만큼 나올텐데. 싼편이긴 해도 초등학교때부터 저렇게 먼곳의 수학여행이라... ㅎㄷㄷ
비행시간이 엄마아빠가 옆에 붙어 있어도 힘들 시간인데..아이도 선생님도 너무 힘들듯
애들한테 힘들거같은데
학교 의무도 아니고 다 없어져야댐
해외여행가는데 왜지원해주지
6학년의 경우 수학여행 지원금으로 학교에서 학생당 24만원 정도 의무 책정하게 되어있고, 교육경비라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하는데 지자체에서 보조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봐도 150~185만원 지원금은 어떻게 하면 나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농어촌지역 엄청 작은 학교들에도 지원금이 일부 있기는 한데~ 그것들 다 영끌해도 저 금액은 나오기가 힘들거 같은데... 현직교사인데, 돈을 어디서 어떻게 마련한건지 배우고 싶네요 ㅎㅎ
아직 초딩인데 해외 나가서 안 잃어버리려나 학교 선생 숫자로 이게 커버가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