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인의 삶
[다이애나 황태자비와 마더 테레사 수녀의 삶]
♡
사랑은 지금 실천해야 사랑이 됩니다.
1997년 8월과 9월에 두 분의 여성이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한 분은 시골의 소녀에서 영국 황태자의
아내가 되었던 ‘다이애나 황태자 비’였습니다.
다른 한 분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평생을 가난한 이들의 친구가 되어 주었던
‘마더 테레사 수녀님’입니다.
지금은
다이애나 황태자비를
기억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아름다운 외모, 막강한 권력,
엄청난 재물을 지녔던 분은
점차
기억에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부유한 집안에 태어나서
가난한 이들을 택하여
가장 낮은 이들과 함께한
주름진 얼굴의 가난한 삶으로
겸손한 마음을 지녔던 분은
지금도 우리들 가슴에 살아있습니다.
세월이
많이흐른 지금도
마더 테레사 수녀는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인
생은 늘 밝고
맑은 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인생은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련의 때에는
그것을 디딤돌로 삼아
밝은 미래를
꿈꾸고 가꾸는 것입니다.
힘이 있을 때는
그 힘을
더불어 사는
이웃들과 나누는 것입니다.
교회나 신앙인은
바로 그런 일을 해야 하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일이
사랑의 실천입니다.
우리 모두
영원한 자산이 되는
사랑을 실천합시다.
사랑은
지금 실천해야
사랑이 됩니다.
<조재형 신부 강론中>
"
가장 중요한 시간은
바로 지금이며,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내가 만나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만나는 이들에게
선을 베푸는 것입니다."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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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1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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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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