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주 올라오는데 글이 지나치게 감정적임. 사실적 얘기, 법적 근거를 들어 제도적 문제를 지적하는 듯하지만 교사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려는 글로 보임. 본인이 노력해온 것은 이 주제와 관련없는 것이고, 저 일로 본인이 설 땅이 없어진다는 건 비약임. 그리고 저렇게 하루 전 복직이 안됨. 아까 올라온 글의 댓글에서도 이를 지적했음.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과 별개로 글 자체가 선동적임.
대기업다니고요, 암암리에 휴직, 퇴직시 최고의 루트 몇월에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이미 공공연히 알려져있는 비법같은겁니다. 근로자들은 각자 자기 몫에서 최선의 결과를 내기위해서 방법을 찾는것일 뿐 여기서 문제로 보자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근로계약서상 2월말까지 계약을 했는데 왜 누군가의 복직여부와 상관없이 2월급여와 명절수당을 못받을까이지
저렇게 못하게 권장은 하고 있는데 복직한다고 하면 막을 방법은 없음. 위에 어쩔 수 없다 라고 쓰신 분들이 많은데 우리 애 담임이 방학 때만 잠깐 바뀐다고 생각하면 이게 뭐지 싶으실꺼임. 방학 때 뭔일 있어 담임이 필요한데 정작 담임은 애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상태인거. 그리고 글이 설이라 감기 없으시겠지만 추석 때 저러는 사람들도 있음. 그럼 담임이 추석 낀 그 달에만 잠깐 바뀌는거임. 명절 수당 받고 다시 휴직. 어쩔 수 없다 뭐다 하지말고 자기 입장이 되어봐야 함. 공부해서 임용 합격하라? 기간제 없으면 휴직 때 눈치 겁나 봐야하는게 학교임. 다른 직종에 비해 휴직 쓰기 좋은게 기간제교사 때문인데 위 상황 처럼 얌채짓은 어쨌든 동료교사에 대한 예의가 없는 짓임.
첫댓글 억울하면 임용을 붙으셔야..
저건 억울한게 맞고, 제도가 잘못된거죠
이런 댓보면 인류애 떨어짐 진짜...ㅠㅠ
혹시 교사신가요..?
부당하면 임용붙으면 해결되고
이건 교사들 입장도 들어봐야함
그라데이션 분노 ㄷㄷ
억울한게 당연하지
이런 얌체같은 경우 많음 2학기 복직도 사실상 명절수당 둘다 받기 위한 목적이 크고 양심에 찔리지 않나봄
휴직자 100이면 100
다 저러지않나요? 행정실에 있었는데 뭐
100이면 100 명절 전에.복직해서 억울한면은 잇는데, 뭐 제도가 바뀌지않는이상..뭐ㅜ저렇게 복직안하면 교사들 사이에서도 바보소리들을걸요?
보통 저렇게 복직하죠 상여 받고 퇴직하고
@아메리카노 그쵸 뭐 안타깝지만
지금껏 그래왔는데, 뭐.. 복직하는사람 욕만 할건아니죠.. 제도가ㅜ그런데 뭐..
@바란 복직하는 사람 욕하면 안되죠 얼굴 한번 본 적 없고 없을 사람 위해 당연한 권리 몇백만원을 포기한다는 게
저도 대기업 다니는데 저희 회사 휴직자도 99% 저렇게 복직합니다
얄미울만 하네요. ㅠㅠㅠ
교사 혐오 조장글임
악용하는 사람이 당연히 있지 악용을 못하게 막는게 피해를 입은자들이 개선요구를 해어함....
억울할 만 하고.. 악용하는 교사는 넘 못됐네여
계약직의 계약기간은 인정해주고 잘라야지
기간제 입장에서는 아쉽긴하지만 자기노력 어쩌구는 쓸게아니고 본인이 임용붙으면 댐
얌체 같다고 하기엔 제도하에 합법적으로 하는 일이고 반대로 본인이 정규직이었다면 똑같이 하지않았겠음? 제도를 탓해야지 사용하는 일반 직원들을 탓하기엔 애매하다고 봄.
오늘 자주 올라오는데 글이 지나치게 감정적임. 사실적 얘기, 법적 근거를 들어 제도적 문제를 지적하는 듯하지만 교사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려는 글로 보임. 본인이 노력해온 것은 이 주제와 관련없는 것이고, 저 일로 본인이 설 땅이 없어진다는 건 비약임. 그리고 저렇게 하루 전 복직이 안됨. 아까 올라온 글의 댓글에서도 이를 지적했음.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과 별개로 글 자체가 선동적임.
근데 계약서가 2월28일까지인데 중간에 복직하고 싶다고 들어오면 계약서는 거기에 따라야함?
근데 교사는 왜 당일복직에 명절수당을 받음? 다른 공무원들은 몇주간 실무해야 수당 받을 수 잇는데?
다른얘기지만
기간제들 생업으로
일하기엔 너무너무 리스크가 큼
와이프 고등학교음악선생인데
수업 나름 몰아준다고해도 주 6시간8시간 이정도
일하고 주2일 나감..
월급 30정도 받는것같은데
방학때는 무급이고
그냥 경력 썩는게 아쉬워서
일하라 하는데 생업으로는
할수없는일같음
기간제교사라기보단 시간강사아닌가요..?
대기업다니고요, 암암리에 휴직, 퇴직시 최고의 루트 몇월에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이미 공공연히 알려져있는 비법같은겁니다.
근로자들은 각자 자기 몫에서 최선의 결과를 내기위해서 방법을 찾는것일 뿐
여기서 문제로 보자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근로계약서상 2월말까지 계약을 했는데 왜 누군가의 복직여부와 상관없이 2월급여와 명절수당을 못받을까이지
같은 을입장의 복직자와 갈등조장이 포인트는 아닌것 같습니다.
요즘은 저런 경우 많이 줄었는데 아직도 있네요. 학교에서도 최소 학기단위를 권장합니다. 성과급 퇴직금은 어차피 관계 없는 일이고. 한두달치만 못받는거라
요즘.. 저렇게 복직못하게 학교측에서도 막고하는데도..저런사람이 아직도 있나보네요.
저렇게 못하게 권장은 하고 있는데 복직한다고 하면 막을 방법은 없음. 위에 어쩔 수 없다 라고 쓰신 분들이 많은데 우리 애 담임이 방학 때만 잠깐 바뀐다고 생각하면 이게 뭐지 싶으실꺼임. 방학 때 뭔일 있어 담임이 필요한데 정작 담임은 애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상태인거. 그리고 글이 설이라 감기 없으시겠지만 추석 때 저러는 사람들도 있음. 그럼 담임이 추석 낀 그 달에만 잠깐 바뀌는거임. 명절 수당 받고 다시 휴직. 어쩔 수 없다 뭐다 하지말고 자기 입장이 되어봐야 함. 공부해서 임용 합격하라? 기간제 없으면 휴직 때 눈치 겁나 봐야하는게 학교임. 다른 직종에 비해 휴직 쓰기 좋은게 기간제교사 때문인데 위 상황 처럼 얌채짓은 어쨌든 동료교사에 대한 예의가 없는 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