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 다윗의 감사 찬송 ( 주 일 설 교 ) 2012년 7월 1일
말 씀 : 시편 103편 1 ~ 5절 강북중앙교회 최 건 석 목사
1.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2.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도다
자식은 객지 생활을 해 보아야 부모에 대한 고마움과 은혜를 안다.
국민은 해외에 나가 살아 보아야 나라의 고마움을 안다.
얼마전 성지순례를 이집트와 요르단 이스라엘을 다녀왔다.
그 곳을 돌아보고 온 결과 그들 나라보다 우리나라의 자연 환경이 너무나 좋다는 것을 알았다.
신앙생활하기에도 우리나라처럼 좋은 나라가 없다.
이런 좋은 나라애 태어난 것을 감사한다.
행복은 감사에 있다.
아무리 좋은 집에 산다 할지라도 원망과 불평 짜증으로 산다면 그곳은 지옥이다.
그러나 초가삼간에 산다 할지라도 감사가 있다면 그것이 행복이다.
그런데 오늘날 세대를 보면 감사보다 불평과 불만이 더 많다.
현대는 옛날보다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무엇을 보더라도 훨씬 좋아졌다.
그렇다면 현대인들은 감사가 넘쳐야 하는데 사람들은 불평으로 행복이 없이 살고 있다.
감사함으로 승리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감사하려면 깨달아야 한다.
깨닫지 못하면 감사가 없다.
깨달음으로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어느 가정에 그림이 걸려 있는데 모두가 알 수 있는 그림이 걸려 있었다.
홀로 한 할아버지가 식탁에 홀로 앉아 하나님 앞에 감사 기도하는 그림이다.
빵 한 조각을 놓고 감사 기도하는 모습이다.
사람이 눈물로 빵을 먹어보지 않으면 감사를 모른다는 말이 있다.
깊히 생각하면 우리의 모든 것이 다 감사다.
세상에 살 때에 깊히 생각을 하지 않기에 감사를 모른다. 이것이 불행이다.
여러분은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 세상 사람과 구별이 되어야 한다.
믿음 안에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사람되시기 바랍니다.
한 남자 성도가 있는데 참으로 불행한 처지에 놓여 있었다.
아내가 지병이 있고 자기도 허리가 안좋아 사는 것이 어려웠다.
어려운 중에서도 감사가 있다 보니 항상 싱글 벙글하기에 사람들이 그를 예수님의 동생이라고 별명을 붙혀 주었다.
이 사람의 집 안방에 보면 낡고 오래된 옛날 배낭이 하나 벽에 걸려 있다.
그 사람은 6.25 때 북한에서 월남한 사람인데 그것은 월남할 때 메고 온 배낭으로 온갖 고생을 이 담겨 있는 배낭이다. 힘들 때 마다 그 배낭을 보며 위로를 삼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더 생긴다.
미국의 어느 목사님이 부흥회를 마치고 버스를 타고 가는데 가는 도중에 비대한 한 부인이 아이 다섯을 데리고 탓다.
그런데 아이들이 아주 개구쟁이들로 차 안이 완전히 나장판이 되었다. 아이들이 서로 싸우고 울고 불고 장난치고 너무나 소란스러웠다.
이런 아이들을 향하여 엄마가 소리치며 달래 보았으나 소용이 없고 더 시끄러웠다.
너무 시끄럽고 안타카워 좀 조용히 하라고 하고 싶었지만 그 때 성령이 범사에 감사하라는 마음을 주셔서 참고 참으며 감사하기로 했다.
"저 여자가 내 아내가 아님을 감사합니다!" 하며 감사를 했다고 한다.
이처럼 감사의 비법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 감사와 찬송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18절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이 편지를 쓸 때에 사도 바울은 감옥에 있었다.
환경으로 보았을 때 감사할 수 없는 처지에 놓여 있었지만 그동안 주님에 대한 여러가지 은혜를 생각할 때에 바울의 마음엔 감사가 넘쳤다.
그리하여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너희도 나를 본받아 감사하라" 고 그들에게 말하고 있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 범사에 감사하는 놀라운 은혜가 임하길 바랍니다.
파핀이라는 문학가가 말하길 '사람들에게 먹을 것이 있고 건강이 있고 쉴만한 곳이 있다면 사람은 불평할 자격이 없다'고 했다.
우리에게는 먹을 것. 건강. 쉴 곳이 있기에 불평할 것이 없다.
사람들이 시기 질투 욕심과 같은 것에 사로잡히다 보니 감사가 없는 것이다.
어리석은 삶을 버리고 감사함으로 살기 바랍니다.
오늘 다윗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는 왕이기 전에 그는 독실한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이 말은 자기 영혼에게 명령하는 말로 참으로 아름다운 말아다.
하나님을 송축하고 감사하라고 자신에게 명령하고 있다.
다함께 찬양 : "찬양하라 내 영혼아" 송축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부릅시다
1.찬양하라 내 영혼아 찬양하라 내영혼아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찬양하라
2.감사하라 내 영혼아 감사하라 내 영혼아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감사하라
3.사랑할 내 영혼아 사랑하라 내 영혼아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사랑하라
이 찬송처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송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 말씀에 감사와 찬송을 하고 있다.
다윗이 무엇 때문에 이처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있나?
오늘 말씀 1절에서 5절 말씀에 다 나와 있다.
첫째 다윗은 하나님으로 부터 사죄받은 것을 감사하고 있다.
하나님 앞에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다.
피할 수 없는 죄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다.
죄로 인해 멸망의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이것은 안타카운 문제로 기본적인 문제다.
이러한 모든 죄를 하나님으로 부터 용서받은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가!!
그 어떤 것 보다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다.
하나님과의 관게가 회복된 것이 기쁨이요 감사요 참된 삶이다.
이로써 우리의 삶이 저주에서 축복으로, 영벌에서 영생의 삶으로 바뀌게 되었다.
믿어지면... 아 멘!!
다윗은 밧세바 때문에 죄를 지었다.
그가 밧세바를 취하기 위하여 그의 남편 우리아를 전쟁터로 보내 죽게하였고 이와 같은 모든 사정을 알고 있는 나단 선지자가 그를 책망했을 때 그는 하나님 앞에 눈물로 회개를 하였다.
그는 하나님 앞에 용서를 구하며 도말해 달라고 눈물로 기도를 했다.
이와 같은 다윗의 눈물을 보시고 하나님은 다윗을 용서해 주셨다.
다윗은 용서받고 나서 그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했다.
여러분도 이와 같은 사죄의 은총과 기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용서받고 긍휼을 받고 나면 감사가 넘치게 된다.
하나님의 그 은혜와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기 바랍니다.
기본적인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이것이 감사의 조건이다.
다윗은 3절 말씀 "그가 내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 말씀처럼 죄 사함을 받고 감사와 찬송을 했다.
둘째 또한 다윗은 병고쳐 주심을 감사했다. 건강을 주신 것을 감사했다.
우리는 건강해야 한다. 건강주신 것을 감사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모든 신체의 질병을 이 시간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고쳐 주시길 축원합니다"
사람의 운명은 알 수 없다. 건강주심을 감사히기 바랍니다.
죽다가 살아난 것만이 감사가 아니다 건강할 때 감사하기 바랍니다.
다윗도 아플 때가 있었다 그럴 때마다 건강주신 것을 감사했다.
건강에 대하여 감사하면 더욱 더 건강을 주실 것이다.
셋째 다윗은 자기의 소망을 만족케 하신 것을 감사했다.
5절 "좋은 것으로 내 소원을 만족케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도다"
하나님은 우리의 소원을 만족케 하시는 분이다.
내가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주심을 감사했다.
다윗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마음을 기쁘게 할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만족하게 할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더 사랑할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았다.
세상의 자녀들이 어떻게 하면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할까!!
이렇게 살아간다면 부모는 그들이 하고 싶은 것 다 하게 해 주고 싶을 것이다.
또 부모가 가지고 있는 것 다 주고 싶을 것이다.
우리 하나님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다윗은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할가!! 하는 그 마음가지고 살았다.
다윗의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에게도 주신다.
다윗에게 주신 구원을 우리에게도 주신다.
다윗의 소원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이 우리의 소원도 다 이루어 주실 줄 믿는다.
문제는 이같은 은혜를 우리에게 주셨는데 우리가 깨닫지 못하기에 감사가 없다는 것이다.
다윗에게 주신 그 감사를 깨달아 하나님께 우리도 감사하며 송축하며 사는 성도되시길 축원합니다.
아 ~ 멘 !! 할 렐 루 야 !!
다함께 찬양 ; 찬송가 428장 " 내 영혼에 햇빛비치니" 부르신 후 마칩니다.
첫댓글 축복자님! 감사합니다. 한주 두주가 아니라 매주 이렇게 주일설교를 다시한번 글로 읽을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녹취해서 대필하는것도 아니것 같은데 참 대단하시네요. 덕분에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 음성이나 동영상보다
저는 글로 읽을때 더욱 마음에 와닿고 감동이 되더군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자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