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엔 새벽에 혼자 큰길가 거닐면서 BAR를 안가고 클럽엘 갔었어요 나름 클럽도 잼있었어요 대화가 좀 되신다면 잼나게 놀고 오셔도 되구요 참고로 전 새벽 5시까지 놀다 들어왔답니다. 술먹고 주사있어서 사고치는 사람은 클럽가면 대갈에 총맞을듯... 그치만 그렇지 않으면 잼나요 ㅋ
저도 한번 안좋은 기억이있었습니다....같이 갔던 친구가 술취해서 필핀놈이 방으로 찾아와서 $100을 사기쳐 받아갔는데...다음날 한국인 매니저분인가 사장님인가 있는데 별로 신경도 안써주고 CCTV 확인좀 해달라는데도 신경 안쓰더군요...그런일이 그 전에도 있었다고 어느카페에서 본적이 있었는데....물론 만취한 친구의 실수긴 하지만 호텔에서 일어난일에 대해서 참 무책임하더군요...
첫댓글 담달초에 라마다호텔 예약하고 일주일 쉬러 첨 방필할 예정인데 다른정보도 알려주세요
라마다 체크포인트에서 들어가실때 한국분들 도보로 주로 가시는데... 꼭 몇몇이 어울려 다니세요..
그 골목에 소매치기들... 강도짓하는 필핀인간들 많아요... 두세명이 꼭 같이 걸어 다니시고, 혼자들어가실거면 트라이를 이용하세요...
솔직히 큰 길가로 다니면 괜찮아요~ 사람들 새벽까지 다들 웅성웅성하니깐... 다만 새벽에 좀더 빨리 간다고 골목길(지름길)로 가는건 위험하답니다.
라마다 호텔좋아요 거기 지베인 에릭조 잘생겼습니다 ㅎㅎ
친절하더라구요 그리고 1층 식당 넘 넘 맛있어요
에릭 친절하죠
라마다 호텔좋아요 . 단 강도짓하는 필핀인간들 많아요...
라마다 호텔에서 조금 더 내려가면 로컬호텔있습니다,800페소 부터 룸컨디션 좋고 저렴하고 친절합니다,왜 꼭 한국호텔만 고집하시는지...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은 한국인이 운영하는곳이라 그런지 맘이 편한 뭐 그런게 있어요 ^^
에릭 친절한건 잘 모르겠네요 앙헬 3번여행갔지만 매니져는 한번만 보았네요.. 잘 다녀오세요
첫 방필이면 코리안타운쪽보단.체크포인트에서 가까운곳이 좋을꺼 같네요 3번째 이상부턴 지리좀 알고하니까
멀리 가셔도 좋구요 코리안타운쪽 abc모텔인가..거기도 한국분이 하는데 거리는 쫌 되지만 시설은 괜찮습니다
아침 밥도 주고요...단점은 풀장이 없네요.ㅜㅜ
항상 그곳에 갈때마다 가격대비 만족도대비 접근성은 약간 그렇지만 그럭저럭 종합적으로 생각했을때 좋았던것같네요
무엇보다 라마다에서의 추억들이 넘 많아서요~스위밍풀에서의 조촐했던 나이트파티가 문득 생각이 나네요~
더울때 풀장이 있으면 좋을것 같애요
매년 친구랑 가다가 혼자갈려구 하니 그 어두 컴컴한 호텔가는 길이 생각 나네요 가고는 싶은데 혼자라서
마지막 날엔 새벽에 혼자 큰길가 거닐면서 BAR를 안가고 클럽엘 갔었어요
나름 클럽도 잼있었어요
대화가 좀 되신다면 잼나게 놀고 오셔도 되구요
참고로 전 새벽 5시까지 놀다 들어왔답니다.
술먹고 주사있어서 사고치는 사람은 클럽가면 대갈에 총맞을듯... 그치만 그렇지 않으면 잼나요 ㅋ
이 호텔 갠적으로 전 추천합니다.
만족하고 돌아온 1인입니다.
안전이 최고입니다.
라마다 호텔 3박하면서 사장님 한테 짜증 제대로 많이 낫습니다 첫날부터 예약한 대로 방을 주지도 않고
드랍비용도 체크아웃할때 같이 계산했는데 기사가 돈 달라고 10분간 더운곳에서 버티고 제가직접 사장님
한테 전화해서 해결했습니다 사장님왈 돈 같이 냈냐고 다시 물어보고 미안하단 소리 하나 없고 전화도 끊고
디럭스 룸도 가장 좋지 않은 룸으로 주고 에어컨 고장... 직원휴게실,빨래터 였었죠 2층과 4층으로 일행과 떨어트리고
다시는 묵고 싶지 않더군요
직원들 친절하고 인터넷 전화로 한국에 전화도 무료로 걸수있고 풀장도 있구요,여러가지로 괜찬습니다.
단 하나 룸 컨디션은.... 하급,벽지만이라도 바꾸면 안돼겠니?
저도 한번 안좋은 기억이있었습니다....같이 갔던 친구가 술취해서 필핀놈이 방으로 찾아와서 $100을 사기쳐 받아갔는데...다음날 한국인 매니저분인가 사장님인가 있는데 별로 신경도 안써주고 CCTV 확인좀 해달라는데도 신경 안쓰더군요...그런일이 그 전에도 있었다고 어느카페에서 본적이 있었는데....물론 만취한 친구의 실수긴 하지만 호텔에서 일어난일에 대해서 참 무책임하더군요...
비추천 라마다 호텔가방 조심하셔요
문신들도 많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