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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바람처럼 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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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바흐 여행을 담다 보랏빛 등꽃 향기와 영산홍 여행. 당진, 예산, 청양 (25.05.03)
여바흐 추천 2 조회 371 25.05.03 19:2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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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03 20:58

    첫댓글 바지런한 여바흐님 벌써 사진을 올리셨네요 예당호 전망대 뷰 사진 너무 탐나는데요 안심사 철쭉과 연등은 대박이었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덕분에 오늘도 잊지못할 추억 한가득 남긴 행복한 여행길이었습니다 🥰

  • 작성자 25.05.03 21:32

    바지런한 율리안님이 벌써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

    오늘 아침은 촉촉한 비와 함께 포도송이 등꽃.
    예당호 데크길, 출렁다리도 참 좋았습니다.
    (전망대에서 보니 또 다르더군요!)

    청양 골짜기에 숨겨진 비경,
    안심사의 철쭉길은 내년에 앵콜 예정🔔

    또 함께 걸어보길 기대합니다 :)
    정말 즐거웠습니다.

  • 25.05.04 09:15

    아름다운 5월 첫 나드리길 이였습니다
    초록 초록
    연두 연두
    그리고 그 고운색들의 향연
    그 길위에 우리들이 함께 할 수 있었던것은
    무심재 덕분이였습니다
    비 온뒤 맑음...
    최고의 날이였습니다
    지금 상상 만으로 행복합니다
    여바흐님 감사 했습니다
    어제의 방점은 안심사 ...
    당연히 앵콜입니다
    한참을 머물고 싶었던 고즈늑하고 예쁜 사찰이였습니다
    덕분에 여유롭고 즐거운 여행길이였습니다
    여바흐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05.04 09:48

    초로기님 함께 하니, 이미 여행길이 초록빛🍀

    주렁주렁 비 머금은 보라 등꽃, 빨강 영산홍

    (예당호 데크와 물에 잠긴 버드나무 반영,
    차 못세운 것이 한이라면 한..)

    초파일 앞둔 안심사의 예쁜 연등과 산신각
    가는길, 철쭉의 화려한 콜라보레이션.

    산신이 계신게 분명합니다.
    우리에게 이런 좋은 풍경을 주신 것 보면요.

    아름다운 초록 여행,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가을에 또 함께 출동하시지요

  • 25.05.04 23:12

    싱그러운 5월을 보랏빛 등꽃과 붉고 흰 철죽을 보며
    시작해서 행복했습니다.

    여행을 진행하시면서도
    멋진 사진도 많이 찍으셨군요~~!

    언제나 친절하시고 성심껏 진행하시는 모습에
    감동하고 고마운 마음 한가득입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작성자 25.05.05 06:24

    항상 맑은 미소로 함께해주시는 초록사랑님.

    만나 뵙고 말씀 나누는게 여행길 만큼이나
    즐겁답니다^^

    비온 뒤 맑음, 우리의 여행이 그랬습니다.
    등꽃과 철쭉들 사이에서 신나게 웃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
    내어주신 간식 냠냠 먹으면서
    모두가 행복했습니다.

    또 만나 뵙지요.

  • 25.05.05 09:38

    수사가 많지 않아서
    정갈하고 시원한 문체 ,,
    동시같아 웃음짓게 하는
    여행 후기와 ,,,
    펼쳐지는 풍광을 어찌 담을지 애쓰던
    고민까지 해소시키는
    그 날의 여바흐님 사진들을 보니
    시원하고 또 즐겁습니다,,,
    ㅎㅎ

    부슬거리는 빗 속에 맞이했던
    다소 충격적인 합덕초교의 연보라 등꽃들과 예당호수 주변의 산책길에서 마주한
    사랑스런 연초록들의 향연에
    비가 오면 비가 와서
    해가 뜨면 그 청량함에
    어쩔 줄 몰라 했던 하루,,에
    감사하며
    오래된 친구들과어깨를 겯고
    다정함을 나누던 그 날도
    또 하나 잊지 못 할 제 청춘의 한 장으로
    저장하렵니다 ~~!!^^😅


  • 작성자 25.05.05 09:57

    여정 중심, 사진 순으로 주르륵.
    동시처럼 끄적끄적, 문체라고 할 것도 없지요.

    국민학교 시절.
    등나무꽃 아래서 놀던, 좋아하던 남자애도
    슬쩍 떠올려보고
    예당호수길 따라 걸으며 가을에 다시 오리다
    했지요 :)

    다시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아리아리랑님. 또 뵙지요😀

  • 25.05.05 20:47

    여바흐님
    여행후기를보면서
    다시한번더 예당호수둘레길부터
    걸어봅니다.
    계절의여왕 ^^5윌첫나드리
    촉촉히 봄비맞은 예당호길을걷는기분 너무도 상쾌했습니다.
    좀더걷고싶었던 아쉬운마음
    2차 가을여행을 기대합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모노레일도 타보고싶었고~~~
    처음가본 비구니스님이계신
    안심사^도 너무도 정결하고
    경건한마음이드는 인상적인 곳이였습니다. 뒷산의 흙길도 걷기에너무 좋았고 내년에 철죽꽃보러꼭가야되는데~~~
    체력이허락되면 마냥가고싶네요.
    여바후님!!
    가을에 꼭!!2차기다닐게요~~

    수고 많으셨어요^^
    좋은여행길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5.05 20:58

    패랭이님 아름다운 미소😃
    등나무 아래서 몰래(?) 사진으로 담았답니다.

    올 가을의 수변 데크길, 수양버들,
    잔잔한 호수와 단풍은 얼마나 또 예쁠까요.

    (모노레일 꼭 태워드려보겠습니다.🚟)

    청양의 안심사는 내년에도 오고싶은 곳.
    철쭉이 피고 연등이 주렁주렁 달리면
    산신각에 또 함께 오르시지요.

    함께한 여행, 즐거웠습니다.

  • 25.05.06 05:33

    항상 즐겁고 재미있어 좋아요!

  • 작성자 25.05.06 10:32

    늘 싱글벙글 함께하는 여행길,
    저도 즐겁습니다^_^

  • 25.05.06 14:45

    다녀오시고 담날 초로기님을 만나 어찌나 여행에 대한 칭찬들을 하시는지 못 간 저로서는 부러움 이었지요.
    너무나 간 곳 좋았고 어느 절 넘 마음에 들어 다시 가야겠다고 말씀하신 것이 생각납니다~
    등꼴들의 향연, 봄날 수많은 꽃들의 피어나는 자리, 진 자리, 저어기 머문 사진작가님들처럼
    멋지고 작품될만한 공간들로 다녀오신 여행 부럽사와요~^^덕분에 즐감도 하고요~^^
    불로장생 구기자~! 처럼 무심재 여행 불로장생 하소서~^^ ㅎㅎ 참 보기좋은 듣기좋은 후일담,

  • 작성자 25.05.06 14:05

    아침에 (또) 비가 내려서 걱정하며 출발.
    등꽃에 싱그러움 더하려고 그랬나봅니다.

    앉아쏴!📸 초로기님 보셨지요?
    아무나 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더군요^^

    사월 초파일 이틀 앞둔,
    부처님이 거의 다 오셔서 그랬는지
    날이 갠, 안심사는 아름답고 오색으로
    반짝였습니다.

    가을에 예당호를 천천히 감상하고 돌아보려
    준비합니다. 산마루님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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