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합도 초등학교 등꽃
비가 오니 더욱 싱그럽고
주렁주렁
보랏빛 등꽃의
향연이다
앉아 쏴! 찰칵📸
이어 들른 예산호
촉촉한 데크길
풀내음 촉촉
등나무 고개 넘는 모노레일
등꽃 트리🌲
고요하고 잔잔한 예당호
404m 출렁다리
수변 버드나무길
찰칵찰칵
전망대에 올라 내려다보니
고요하니 좋다
점심 후
청양 수월산 안심사
비구니 스님들이 정성스레 가꾼 꽃밭
박태기도 보고
산신각 오르는 길이
백미
하늘이 열렸다가 닫혔다가
내려오는 길 아쉬워서 한번 더 돌아본다
구기자 연구소 입구의
등꽃터널
왜 오르나 했더니
위에서 보니 더욱 예쁘다
불 로 장 생 , 구 기 자!💪🏻
청양 우산공원 철쭉길 안내를 위해
직접 나와주신 청양군청 산림과장님
청양군의 간단한 산림과 공원 소개
불두화도 활짝
반송과
겹벚꽃 카펫 계단
놓칠리 없지📸
동산 오르는 길
청양 읍내리 석조여래 삼존입상
(보물 제 197호)
소나무 숲 따라 트레킹
철쭉 정원에 도착
아쉽지만 내년에 다시
일찍 오기로 약속
멀리서 바라본 철쭉 정원
철쭉길을 더욱 화사하게 해준 연등이
오늘의 마지막 사진
비가 오면 싱그럽고,
해가 나니 반짝이던
오월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그리고 감사했던
청양에서의 새로운 인연(배명환 산림과장님)
- 우리의 꽃여행의 마무리 -
첫댓글 바지런한 여바흐님 벌써 사진을 올리셨네요 예당호 전망대 뷰 사진 너무 탐나는데요 안심사 철쭉과 연등은 대박이었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덕분에 오늘도 잊지못할 추억 한가득 남긴 행복한 여행길이었습니다 🥰
바지런한 율리안님이 벌써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
오늘 아침은 촉촉한 비와 함께 포도송이 등꽃.
예당호 데크길, 출렁다리도 참 좋았습니다.
(전망대에서 보니 또 다르더군요!)
청양 골짜기에 숨겨진 비경,
안심사의 철쭉길은 내년에 앵콜 예정🔔
또 함께 걸어보길 기대합니다 :)
정말 즐거웠습니다.
아름다운 5월 첫 나드리길 이였습니다
초록 초록
연두 연두
그리고 그 고운색들의 향연
그 길위에 우리들이 함께 할 수 있었던것은
무심재 덕분이였습니다
비 온뒤 맑음...
최고의 날이였습니다
지금 상상 만으로 행복합니다
여바흐님 감사 했습니다
어제의 방점은 안심사 ...
당연히 앵콜입니다
한참을 머물고 싶었던 고즈늑하고 예쁜 사찰이였습니다
덕분에 여유롭고 즐거운 여행길이였습니다
여바흐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초로기님 함께 하니, 이미 여행길이 초록빛🍀
주렁주렁 비 머금은 보라 등꽃, 빨강 영산홍
(예당호 데크와 물에 잠긴 버드나무 반영,
차 못세운 것이 한이라면 한..)
초파일 앞둔 안심사의 예쁜 연등과 산신각
가는길, 철쭉의 화려한 콜라보레이션.
산신이 계신게 분명합니다.
우리에게 이런 좋은 풍경을 주신 것 보면요.
아름다운 초록 여행,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가을에 또 함께 출동하시지요
싱그러운 5월을 보랏빛 등꽃과 붉고 흰 철죽을 보며
시작해서 행복했습니다.
여행을 진행하시면서도
멋진 사진도 많이 찍으셨군요~~!
언제나 친절하시고 성심껏 진행하시는 모습에
감동하고 고마운 마음 한가득입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항상 맑은 미소로 함께해주시는 초록사랑님.
만나 뵙고 말씀 나누는게 여행길 만큼이나
즐겁답니다^^
비온 뒤 맑음, 우리의 여행이 그랬습니다.
등꽃과 철쭉들 사이에서 신나게 웃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
내어주신 간식 냠냠 먹으면서
모두가 행복했습니다.
또 만나 뵙지요.
수사가 많지 않아서
정갈하고 시원한 문체 ,,
동시같아 웃음짓게 하는
여행 후기와 ,,,
펼쳐지는 풍광을 어찌 담을지 애쓰던
고민까지 해소시키는
그 날의 여바흐님 사진들을 보니
시원하고 또 즐겁습니다,,,
ㅎㅎ
부슬거리는 빗 속에 맞이했던
다소 충격적인 합덕초교의 연보라 등꽃들과 예당호수 주변의 산책길에서 마주한
사랑스런 연초록들의 향연에
비가 오면 비가 와서
해가 뜨면 그 청량함에
어쩔 줄 몰라 했던 하루,,에
감사하며
오래된 친구들과어깨를 겯고
다정함을 나누던 그 날도
또 하나 잊지 못 할 제 청춘의 한 장으로
저장하렵니다 ~~!!^^😅
여정 중심, 사진 순으로 주르륵.
동시처럼 끄적끄적, 문체라고 할 것도 없지요.
국민학교 시절.
등나무꽃 아래서 놀던, 좋아하던 남자애도
슬쩍 떠올려보고
예당호수길 따라 걸으며 가을에 다시 오리다
했지요 :)
다시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아리아리랑님. 또 뵙지요😀
여바흐님
여행후기를보면서
다시한번더 예당호수둘레길부터
걸어봅니다.
계절의여왕 ^^5윌첫나드리
촉촉히 봄비맞은 예당호길을걷는기분 너무도 상쾌했습니다.
좀더걷고싶었던 아쉬운마음
2차 가을여행을 기대합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모노레일도 타보고싶었고~~~
처음가본 비구니스님이계신
안심사^도 너무도 정결하고
경건한마음이드는 인상적인 곳이였습니다. 뒷산의 흙길도 걷기에너무 좋았고 내년에 철죽꽃보러꼭가야되는데~~~
체력이허락되면 마냥가고싶네요.
여바후님!!
가을에 꼭!!2차기다닐게요~~
수고 많으셨어요^^
좋은여행길 감사합니다.
패랭이님 아름다운 미소😃
등나무 아래서 몰래(?) 사진으로 담았답니다.
올 가을의 수변 데크길, 수양버들,
잔잔한 호수와 단풍은 얼마나 또 예쁠까요.
(모노레일 꼭 태워드려보겠습니다.🚟)
청양의 안심사는 내년에도 오고싶은 곳.
철쭉이 피고 연등이 주렁주렁 달리면
산신각에 또 함께 오르시지요.
함께한 여행, 즐거웠습니다.
항상 즐겁고 재미있어 좋아요!
늘 싱글벙글 함께하는 여행길,
저도 즐겁습니다^_^
다녀오시고 담날 초로기님을 만나 어찌나 여행에 대한 칭찬들을 하시는지 못 간 저로서는 부러움 이었지요.
너무나 간 곳 좋았고 어느 절 넘 마음에 들어 다시 가야겠다고 말씀하신 것이 생각납니다~
등꼴들의 향연, 봄날 수많은 꽃들의 피어나는 자리, 진 자리, 저어기 머문 사진작가님들처럼
멋지고 작품될만한 공간들로 다녀오신 여행 부럽사와요~^^덕분에 즐감도 하고요~^^
불로장생 구기자~! 처럼 무심재 여행 불로장생 하소서~^^ ㅎㅎ 참 보기좋은 듣기좋은 후일담,
아침에 (또) 비가 내려서 걱정하며 출발.
등꽃에 싱그러움 더하려고 그랬나봅니다.
앉아쏴!📸 초로기님 보셨지요?
아무나 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더군요^^
사월 초파일 이틀 앞둔,
부처님이 거의 다 오셔서 그랬는지
날이 갠, 안심사는 아름답고 오색으로
반짝였습니다.
가을에 예당호를 천천히 감상하고 돌아보려
준비합니다. 산마루님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