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분을 나누는 상속자들 (Co-heirs)이 아니고 공동 상속자들 (Joint-heirs)입니다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롬 8:17).
당신이 은행의 공동 구좌를 사용하고 있다면 두 사람의 서명이 함께 있지 않을 경우는 어떠한 돈도 구좌에서 빠져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들은 구좌를 100% 함께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은행은 두 사람이 함께 서명하지 않으면 수표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지분을 나누는 상속자 (co-heirs)” 대신에 “공동 상속자 (joint-heirs)” 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 실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공동 상속자 (joint-heirs)가 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모든 것이 그분에게 속한 그대로 똑 같이 당신에게 속한다는 의미입니다. 당신과 그리스도가 모든 것을 100% 함께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50-50, 또는 60-40, 또는 70-30 등으로 지분을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아버지께 속한 모든 것이 예수님께 속했다는 것은 쉽게 받아 들이지만, 예수께 속한 모든 것이 자신들에게 속했다는 것을 믿어야 할 때, “그것이 정말 사실일까?” 하면서 의아해 합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우리도 그분과 함께 죽었습니다; 예수님이 죽은 자로부터 일어나셨을 때, 우리도 그분과 함께 일어났습니다(엡 2:6). 성경은 예수님은 머리시고 우리는 그의 몸이라고 말합니다(엡 1:22). 머리가 몸보다 유산의 몫을 더 많이 가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성경은 “모든 것이 너희의 것이니…”라고 말합니다(고전 3:21).
왜 가난이 예수님을 모욕하는 것인지 알 수 있겠지요? 왜 당신이 하루라도 굶주려서는 안 되는지 아시겠지요? 당신은 하늘의 계좌에 서명을 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소식은 예수님께는 이미 그분 자신의 서명을 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이제 서명을 해서 그 유산을 누리는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당신이 믿음으로 번영과 성공, 건강, 승리, 그리고 복음 안에 있는 모든 축복이 당신 것이라고 선포할 때, 당신은 서명을 하고 있는 것이며 또한 당신의 유업 안에서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그리스도 안에서 저에게 유업으로 주신 크나큰 상속을 인하여 감사 드립니다! 제 인생에서 저는 결코 빈털터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제 평생에 풍성하고, 건강하고 성공하며 살 것입니다. 그러한 삶이 저를 향한 당신의 소원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말로 다할 수 없는 영광을 예수의 이름으로 감사 드립니다. 아멘.
참고 성경 구절
엡 1:11; 골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