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자금은 강하게 돌아왔지만 금리·스테이블코인은 역풍입니다. 하루 반등은 확인됐으나, 폭등 조건이 갖춰졌다고 보기는 거시기합니다
조회: 한국시간 오전 8시 20~25분. 주식·금·외환은 10월 20일 완료값, 암호화폐는 조회 시세입니다.
자산 확인
BTC 82,889달러 24시간 +1.2%
ETH 2,448달러 +1.8%
MSTR 142.72달러 +4.93%
QQQ 717.63달러 −0.10%
삼성전자 005930 211,500원 −2.98%
텐센트 0700 410.40홍콩달러 −1.77%
금 현물 4,123.19달러/온스 −0.22%
원·달러 1,326.56원 −0.44%
MSTR의 큰 반등은 BTC보다 변동성이 큰 기업형 포장수단의 움직임이지, 채택 확대의 독립 증거는 아닙니다.
금의 동일 날짜 원화 환산값은 약 175,854원/g입니다.
4,123.19×1,326.56÷31.1034768이며 국내 실물가격·부가세·수수료와 다릅니다.
6대 단기 기상
1. BTC 가격·구조: 8만3천달러 부근으로 반등했지만 7일 수익률은 마이너스 0.5%입니다. 추세 전환보다는 범위 내 회복에 가깝습니다.
2. 현물 BTC ETF: 10월 19일은 +5억2,670만달러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최근 5거래일 +3억6,370만달러, 20거래일 +12억4,730만달러입니다. 5일 흐름은 순유입으로 전환했지만 20일 누적은 전일 계산보다 감소했습니다. 10월 20일 표시는 미완료이므로 0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3. 명목·실질금리: 새로 공표된 10월 19일 미국 10년물은 5.15%·2.80%로, 직전보다 모두 0.0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BTC·금 모두에 부담 요인입니다.
4. 달러·거시유동성: DXY는 10월 20일 101.71, −0.26%로 달러 부담은 완화됐습니다. 글로벌 M2는 동일 산식의 새 공표가 없어 변화 판정을 보류합니다.
5. 스테이블코인·거래소: 공급은 3,013.96억달러, 하루 −0.30%, 7일 −0.74%입니다. 전일보다 감소세가 커져 ETF 유입과 상반됩니다. 거래소 잔고·호가 깊이의 최신 동시 비교는 미확인입니다.
6. 파생·장기보유자: 같은 제공자 기준 BTC 무기한선물 미결제약정은 672.12억달러로 전일 관측 660.84억달러보다 증가했고, 펀딩은 0.0072%*ㅣ입니다. 레버리지 확대는 확인되지만 시장 전체 과열이나 장기보유자 매도 증가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장기 지반·갭·경보
가격을 제외한 기관·기업·공공 보유, 수탁·상품, 규제·세제, 실제 결제·담보 사용에서는 어제 확인한 Strive 매입 이후 장기가설을 수정할 신규 확정 실적이 없습니다. 제안·계획은 실제 보유나 사용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BTC 장기지반−단기기상 갭은 양(+) 방향을 유지하되 소폭 축소 쪽입니다. ETF 유입과 가격 반등이 단기 기상을 개선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스테이블코인 감소와 금리·레버리지 상승이 축소 폭을 제한합니다. 산식이 검증되지 않았으므로 수치화하지 않습니다.
공황 경보는 별도입니다. 10월 19일 VIX는 19.99→18.44,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3.31→3.29%로 일부 완화됐습니다. 그러나 10월 20일 KOSPI는 −3.73%, CSI300은 머이너스0.54%였습니다. 달러자금시장·채권 변동성·시장 깊이·강제청산까지 동반 악화된 증거는 없어 전면 경보는 유보합니다. 삼성전자·텐센트를 국가 전체의 대리변수로 보지 않습니다.
공통 기준 성과
완료일 10월 20일, 1주는 10월 13일→20일, 1개월은 9월 21일→10월 20일입니다. 현지통화 / 원화환산 가격수익률이며 배당은 제외했습니다.
자산 1주 1개월 3개월
금 −0.84% / −1.93% −5.07% / −8.41% 미확인
BTC −0.14% / −1.24% −4.13% / −7.50% 미확인
QQQ −3.49% / −4.55% −3.22% / −6.62% 미확인
삼성전자 −8.84% / 동일 −22.81% / 동일 미확인
텐센트 −3.48% / −4.54% −4.56% / −7.93% 미확인
주식 종가는 서울 15:30, 홍콩 16시대, 미국 16:00 현지시간입니다. 금·BTC·외환의 일별 마감 시각은 완전히 동기화되지 않아 잠정 비교입니다. 3개월 시작값은 전 자산·환율을 같은 출처와 기준으로 검증하지 못해 만들지 않았습니다.
폭등설
근거: ETF 5일 순유입 전환, 기업 보유 확대, 달러 약세.
반증: 스테이블코인 감소, 실질금리 상승, 파생 노출 증가, 여전히 음(-)인 주간 수익률.
필요조건: ETF 유입 지속, 스테이블코인 공급 재확대, 레버리지보다 현물 거래 우위, 8만5천~8만7천달러 구간의 안착.
금 하락과 BTC 반등만으로 금에서 BTC로 자금이 이동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실질금리 상승·달러 하락·ETF 유입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작용했습니다.
갭 연구는 정의·주기·정규화·가중치·결측·공표 지연을 먼저 고정하고, 당시 이용 가능했던 자료로 후속 3·6·12개월 수익률과 낙폭을 단순 기준모델과 비교해야 합니다.
관측은 매일, 배분 검토는 분기별로 유지하며 심각한 위험이 겹치면 앞당겨 검토하되 거래는 자동 실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