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날 밤 - 부산
축하 케익은 친구 김미라의 딸과 사위(부산에서 제과점하는)가 선물했고
저녁식사는 부산에 사는 친구 황명자와 김은희가 냈습니다.
지금까지 멋지게 사용한 현수막 "제주여고 17회 졸업 50 년기념
추억여행 GO GO"는 총무 김한옥 며느리가 제작한 것이예요.
정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둘째 날, 대한민국의 보물 - 불국사
첫댓글 젊음과 열정적인 모습♡아름다운 추억부럽습니다♡
첫댓글 젊음과 열정적인 모습♡
아름다운 추억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