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 관한 모든 것!
기차 박물관
초록아이
글 유수현
그림 김미정
기차 탈일이 생기려고 '기차박물관'을 읽게 되었나 보다.
택배로 온 책이 유난히 무거웠다. 아이가 집으로 가는 중에 뜯어봐도 되냐고 물어보는 통에 오면서 끙끙대며 풀었다.
바로 기차 박물관.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자신의 기차 여행기를 풀어 놓는다.
유치원 졸업여행때 탔던 기차, 오면서 탔던 기차, 아빠가 김해갔다오면서 탔던 기차
몇개 풀어 놓더니 기억이 나지 않는지 그만한다.

졸업여행 갔다 왔던 사진 봐도 되냐고 물어본다.
그것보다 기차박물관책 먼저 보고서 보자고했더니 좋다고 한다.
무궁화 호를 타봤다고 한다. 졸업여행때 너무나 좋고 의자가 돌아간다고 한다. 자기가 탄 기차랑
비슷하게 생겼다며 너무나 좋아합니다.
익숙한 부분이 나오니깐 더 집중해서 보는것 같습니다.
모노레일을 보면서 이것도 기차야? 합니다.
사실 기차라고 해야하는지 잠시주춤했지만 기차박물관에 나오는 거니깐 기차의 종류일거라 생각하고
기차라고 자신있게 대답을 했다.
철도가 기차랑 조금 다라고 합니다. 레일을 깔려 있고 기차가 길지 않다고 합니다.
다시한번 묻는다. 기차냐고. 약간 목소리가 작아졌지만 기차라고 대답해주었다.

기차를 만든 사람들에 대한 역사도 나와 있어서 좋았다.
증기기관을 만든 제임스 와트, 증기기관차를 만든 트레비식,
철도의 시대를 연 조지 스티븐슨, 로켓 호를 만든 로버트 스티븐슨.
내가 아는 것은 제임스 와트 밖에 모르는데 아이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수 있어서 좋았다.
최신기차에 대한 좋은점 설명되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기차의 종류, 특이한 기차,
다양한 용도의 기차, 변형된기차까지 다양하게 기차에 대해서 펼쳐져 있다.
기차에 대해서 궁금해 바로 이거야 이거 "기차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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