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인규의 퓨전 웹소설 세 번째(마지막) 시리즈.
- 역사적 팩트에 기반한 장편 판타지, 미스터리 소설로 첫째, 1987년 8월 29일에 발생한 오대양사건
둘째, 1992년 다미선 교회가 주창한 '휴거- 시한부 종말론' 셋째, 성경의 요한 계시록에 명기된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중략) 그의 수는 666이니라" 하는 말씀을 모티브하여 집필한 작품이다.
- 최초 모픽(웹소설 서비스 플랫폼)에 연재하여 ‘666의 비밀’로 ‘10화 공모전’ 3위에 당선되었다.
(대략적인 줄거리)
지리산, 한적한 시골 마을에 정체 모를 악령들이 들이닥쳐 최림의 부모를 죽이고 이마에 ‘666’이란 숫자를 새긴다. 이어 ‘귀신을 보는 아이’라고 알려진 최림마저 죽을 위기에서, 어떤 도인(무림 거사)이 나타나 그를 구하고 최림은 무림 거사의 수하에 들어간다.
세월이 흘러 경찰이 된 최림은 부모의 복수를 위해 미 CIA ‘악령 전담퇴치반’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휴거’ 때 들려 올라갔다가 이번 작전을 위해 투입된 ‘미오’와 함께, ‘666의 비밀’을 파헤치는 한편, 천계에서 쫓겨난 악령의 우두머리 전두태의 제거 작전을 시작한다.
- 현재 이 작품은 한국문학방송과 교보문고에 판매 중이며, 네이버에 '짐승의 숫자 666'을 검색하면 연결이 됩니다.
참고) 짐승의 숫자 666
http://dsb.kr/detail.php?number=19856(클릭)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