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빨강버스는 일정한 금액을 내고 표를 끈으면 밤10시까지 어디에서든 내리고 다시 탈수 있어 시내구경에는 그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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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건물 흐린듯한 아침 날씨때문에 조금 흐리게 보이는 건물이 프라도 미술관 입니다.
19세기에 처음 건설되기 시작해서 계속 증축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였고 프라도 미술관은 스페인의 자랑이자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대부분 스페인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이 많이 전시 되여 있는 곳이지요, 고야, 벨라스 케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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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 고야 (1746 ~ 1828) 스페인의 자랑인 이 화가는 낭만주의 화가이며 판화가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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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와 함께 보름달의 인증 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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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와 함께한 사라의 인증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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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찾아온 우리들의 마지막 코~스 산티아고 벤르나 베우(Santiago Bernabeu)의 거대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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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12월14일 수용인원 7514명으로 시작된 축구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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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증축과 증축을 거듭해 좌석,27,645명, 입석 47,500 까지 되였다 그후 대규모, 125.000명까지 수용 가능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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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들의 함성이 들리는 듯 했습니다, 이곳은 6층에서 바라보이는 축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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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유명한 선수들과 보름달의 인증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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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들의 단내가 나는듯 한 소중한 것 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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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대한 컵과의 인증샷 뒤 저의 카메라 밥이 떨어져 결국 스마폰을 이용했지만 참 아쉬웠지요, 저이들의 투어는 계속 이어집니다, 선수들의 샤워장, 선수들의 입장하는 곳...선물가게, VRP 좌석, 아직도 뜨근 뜨끈한 선수들의 냄새가 나는듯한 잔디까지요.
첫댓글 저희들의 가을 여행은 여기서 끝이 났답니다, 참 행복한 여행이였고 오랜 세월 제 가슴에 남아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발셀로나 왕펜인 저야 발사 축구장이였다면 숨도 못 쉬였겠지만 그래도 가슴 두근 두근한 투어 였지요.
울님들 감사합니다, 함께 해 주셔서요. 사랑합니다.
와~~~,정말 멋지십니다.
가만히 앉아 스페인 전역을 돌아다니는 기분입니다.
두분이 우리보다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낸것 같아 질투도 납니다,ㅎㅎ.
다음편도 기대가 되는군요.
일 하다가 컴이 나가는바람에 깜박했으면 사진도 다 날아갈뻔 했고...
열심히 정리해 놓은 사진 설명도 다시 해야하는 관계로 빠뜨린것도 많았지요.
재미있게 봐 주셨다니 ...캄사합니다.....
12월 여행에 다시 스페인을 소개해 드리지요.
사랑합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지가 스포츠는 별로지만 두분을 보면서 왜이리 부러운지요,ㅠㅠㅠ.
다음에는 지도 꼭 델고 가이소,응응~~.
스포츠를 즐겨보세요.
그 이상 좋은 취미는 없답니다.
스페인은 축구을 모르면 대화가 안되는 곳이랍니다.
선이님 끝까지 함께 해 주셔 감사합니다.
더욱 사랑해요.
울 님들이 세실리아님과 행복한 만남의 시간을 보내실때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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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사라님은 이렇게 요로코롬 잼나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가 간혹 내리어
추워진 날씨인지라
맘 좋은 사라언니가 준비하신 잠바와 머플러까지 아우를 위해 양보하신 사라님의 따스한 사랑으로
감기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다녀왔으면
마드리의 축구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울 꽁새에게 보여주니 (물론 사라님과 동일한 발샤
"엄마와 이모가 자랑스러워요 . 그 함성 그 자리에 계셨다는 것이."
...
생각해보면 생각해 볼수록
함박웃음이 절로 나는 경험이었습니다
비록 함께 하실 수 없었지만 사진속에서 저희와 동행하신 울님들 감사
사라님 감사 .
우리 꽁새와 발사 축구장을 꼭 함께할것을 약속한다고 전해주오.
나 또한 꼭 가고 싶은 곳이니까...꽁새와 함께가면 더 좋은것 같구먼...
내 인생에 남아있을 즐거운 투어였다고 말할수 있을것 같다오.
사랑해...
그곳에서 함성을 듣고 사는 이모도 잇다고 공새에게 전해 주세요...
멋진...사라님...보름달님...저 초대해주세요.같이 축구도 즐기고..그리고 미술관도...가고...그리고 머풀러 대신 따뜻한...파카로...감싸 줘야지....두분다....ㅎㅎ 좋은 사진 구경 잘 하고 갑니다...지난 96년도...프랑스행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함덕님, 파카 빌려 쓸수있는 그 시간이 빨리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사랑합니다.
아니 마드리드 축구장 까지 갔으면서 왜 회장님께 전화는 안하셨나요?
회장님이 전화 기다렸다고 하시던데....
어째튼 구경 잘 하고 가셧다니 좋구만요....
즐거운 여행이엿다니 저도 행복 합니다. 가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