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에 출발의령 휴게소에서 아침먹고9시에 윤재문 산소 성묘하고산포 큰집에서 수박 먹고대야리 들려 보리수 열매따고출발 거성 농장 들려서용장어에서 장어 덮밥전서방이 사줘서 먹고집에 오후 1시에 도착편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야리 보리수나무큰성님은 노치원가시고 안계시고귀자부부 성환부부가 반긴다.
첫댓글 사랑의 위력!,누구나 상대에게 바라는 것은 감사와 인정, 격려입니다.이것은 무료로 공급받는 무한한 연료와 같다는 군요. 아무리 많이 사용되더라도 절대 소진되는 일이 없답니다.많이 주면 줄수록 상대는 그것을 비축해 두었다가 더 많은 것을 나에게 제공해 줄 수 있다 하는 군요.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사랑을 베풀 줄 모른답니다.
첫댓글 사랑의 위력!,
누구나 상대에게 바라는 것은 감사와 인정, 격려입니다.
이것은 무료로 공급받는 무한한 연료와 같다는 군요.
아무리 많이 사용되더라도 절대 소진되는 일이 없답니다.
많이 주면 줄수록 상대는 그것을 비축해 두었다가
더 많은 것을 나에게 제공해 줄 수 있다 하는 군요.
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사랑을 베풀 줄 모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