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사라면 이런교구 사용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 아닌가요 교구 만드는 것은 물론, 방법에 대해서 특수샘이 해야 할 일인것 같습니다. 보조샘에게 미루는건 본인이 능력이 없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특수샘이 많이 바쁘다면 샘에게 부탁을 드려야지 명령은 자기 할 일을 잘 모르는 무능한 특수샘입니다. 잘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애기하고 그 샘이 할 수 있도록 하세요 샘은 특수샘의 보조일뿐 주 업무는 하지 마세요 ㅎㅎ 정중하게 부탁을 하면 모를까 힘내세요 ㅎㅎ
첫댓글 맞습니다.죄송하지만 그 부분은 제가 할 일이 아닌 거 같고 아이의 신변에 특수보조가 되었는데 이건 월건이라고 생각 되네요.침착하게 말하세요...그만큼 특교들 당할 려면 강심장이 되고 느긋해야 하네요.다른 눈 들 때문에 힘들게 일하시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