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기 반려식물아트지도사 2급 과정 수료
4개월의 배움, 식물과 함께 성장한 시간
지난 4월 21일 개강한 2026년도 제12기 반려식물아트지도사 2급 자격양성교육이 4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7월 14일 수료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과정에는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여 반려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원예아트 기법과 식물 관리, 디자인 이론 등을 배우며 전문지도사로 성장하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교육생들은 17가지의 다양한 반려식물아트 작품을 직접 제작하며 식물의 특성과 조형미를 이해하고, 작품 속에 자신만의 감성과 창의성을 담아내는 과정을 경험하였습니다.
작품을 만들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다
교육 마지막 시간에는 그동안 제작한 작품을 함께 전시하고 품평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서로의 성장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기술뿐 아니라 식물을 바라보는 교육생들의 따뜻한 시선과 개성이 담겨 있었으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 또한 또 하나의 배움이 되었습니다.
전원 자격시험 합격
교육 마지막 시간에는 그동안 제작한 작품을 함께 전시하고 품평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서로의 성장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기술뿐 아니라 식물을 바라보는 교육생들의 따뜻한 시선과 개성이 담겨 있었으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 또한 또 하나의 배움이 되었습니다.
수료생 가운데 13명이 반려식물아트지도사 자격검정에 응시하여 전원 합격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자격검정은 필기시험(25문항)과 실기시험으로 진행되었으며, 실기시험에서는 아스파라거스 모스스틱 작품 제작을 통해 디자인 감각, 작품 완성도, 기술력,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교육생 모두가 그동안의 노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작품을 완성하며 전문지도사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배움은 계속됩니다
교육생들은 3주간의 여름방학을 가진 뒤 오는 8월 11일부터 시작되는 반려식물아트지도사 1급 과정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2급 과정이 작품을 만드는 기술을 배우는 시간이었다면, 1급 과정은 교육 현장에서 직접 지도할 수 있는 전문성과 지도력을 키우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식스팜은 앞으로도 식물을 통해 사람을 성장시키는 교육, 그리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원예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