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라는 새로운 주제가 시작됩니다. 바울은 성도가 이미 받은 복음을 상기시킨 뒤, 그리스도의 부활이 분명한 사실임을 증언합니다.
3-4절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심으로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완성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생명을 기꺼이 내어 주심으로 하나님의 약속이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과 하나님이 얼마나 신실한 분이신지를 분명히 드러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가장 확실한 증거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신뢰하게 하는 근거입니다. 우리는 삶에 주어진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으며 그분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1-2절 세상의 풍조와 가치관은 시대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며 우리의 마음을 흔들지만, 복음의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상황과 감정에 따라 흔들리는 믿음은 위태롭지만, 복음 위에 세워진 믿음은 환난과 시험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습니다(마 7:24-25). 우리가 이 믿음을 헛되이 믿지 않고 그 위에 굳게 서 있을 때,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구원의 기쁨을 잃지 않고 최후의 승리를 향해 전진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나는 무엇을 삶의 기초로 삼고 있습니까?
5-8절 부활은 환상이나 꾸며 낸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증인이 목격하고 전한 역사적 사실입니다. 예수님은 부활 이후 게바와 열 두 제자, 그리고 오백여 형제와 야고보를 비롯한 많은 이에게 나타나셨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 가운데 임재하십니다. 부활 소망 가운데 오늘을 더욱 담대하고 확신 있게 살아갑시다.
9-11절 바울은 자신이 많은 수고를 했지만, 그 모든 것이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우리의 존재와 삶의 열매, 그리고 신앙의 모든 유익 또한 우리의 공로나 자격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스스로 빛을 내는 발광체가 아니라, 은혜의 빛을 받아 세상에 복음을 비추는 반사체에 가깝습니다. 나의 공로와 자랑을 앞세우기보다,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여 이 자리로 이끄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겸손히 살아갑시다. (매일성경, 2026.05/06, p.168-169, 그리스도의 부활, 고린도전서 15:1-11에서 인용).
① 부활이라는 새로운 주제가 시작됩니다. 바울은 성도가 이미 받은 복음을 상기시킨 뒤, 그리스도의 부활이 분명한 사실임을 증언합니다.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심으로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완성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생명을 기꺼이 내어 주심으로 하나님의 약속이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과 하나님이 얼마나 신실한 분이신지를 분명히 드러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가장 확실한 증거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신뢰하게 하는 근거입니다. 우리는 삶에 주어진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으며 그분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② 세상의 풍조와 가치관은 시대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며 우리의 마음을 흔들지만, 복음의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상황과 감정에 따라 흔들리는 믿음은 위태롭지만, 복음 위에 세워진 믿음은 환난과 시험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습니다(마 7:24-25). 우리가 이 믿음을 헛되이 믿지 않고 그 위에 굳게 서 있을 때,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구원의 기쁨을 잃지 않고 최후의 승리를 향해 전진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나는 무엇을 삶의 기초로 삼고 있습니까?
③ 부활은 환상이나 꾸며 낸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증인이 목격하고 전한 역사적 사실입니다. 예수님은 부활 이후 게바와 열 두 제자, 그리고 오백여 형제와 야고보를 비롯한 많은 이에게 나타나셨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 가운데 임재하십니다. 부활 소망 가운데 오늘을 더욱 담대하고 확신 있게 살아갑시다.
④ 바울은 자신이 많은 수고를 했지만, 그 모든 것이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우리의 존재와 삶의 열매, 그리고 신앙의 모든 유익 또한 우리의 공로나 자격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스스로 빛을 내는 발광체가 아니라, 은혜의 빛을 받아 세상에 복음을 비추는 반사체에 가깝습니다. 나의 공로와 자랑을 앞세우기보다,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여 이 자리로 이끄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겸손히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