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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들꽃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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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풍경소리.사랑방 홍천강 걷기 1구간 (2011, 1,8 토)
안나 추천 0 조회 98 11.01.11 02:2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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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11 03:40

    첫댓글 '해질녘에 바라보는 산그리메는 아름답고도 슬프다.'
    ..저 힘든 길을 씩씩하게 걷기는 하셨다만, 전편엔 애잔함이 흐른다.
    그럴 것이다.

  • 작성자 11.01.11 09:24

    씩씩하게 걸었는데 애잔함을 느끼셨다는 들풍님의 말씀에 코허리가 시큰해 집니다.
    그날 제가 가졌던 마음을 제대로 짚어 보신 들풍님...편작이 따로 없구마!

  • 11.01.11 13:07

    새해에 또 해내셨군요~~~그런곳은 어찌 알수가있는지요~~~

  • 11.01.11 18:12

    28킬로 5시간 넘게.... 멋진 겨울 트레킹이 였겠습니다 안나님~얼굴이 많이 좋아 지셨는것 같아요~?

  • 11.01.11 17:39

    언젠가는 동해안을 한 번 그렇게 걸어보고 싶으네요.. 안나님처럼.

  • 11.01.11 19:15

    언제나 씩씩하신 안나님~~~~~홧팅~~~~~늘 건강하십시요~~~~~~~

  • 11.01.13 18:47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본 받고 싶은 마음..^^*

  • 11.01.14 10:01

    길벗들과의 사진이 가장 맘에 듭니다..

  • 11.01.16 10:05

    뽀드득, 뽀드득....새하연 눈길을 걸으시면서 스멀스멀 가슴으로 저며드는 기억들을 되새기기도 하시며 젊은이들과 한껏 걸으셨네요. 겨울 낭만입니다. 멋진 안나님^^ 무늬만 할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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