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직원은 그럴수 있는데 먹고살기 바쁜세상에 판다가 있고 없고가 뭔 상관인지..
뭐 세상은 다양하니까요. 감수성 풍부하면 그럴수 있죠
그렇게 따지면 일희일비하는 축구도 똑같죠
축구나 아이돌 좋아하듯이 판다를 좋아한다고 생각해주세요. 우리 팀에서 내가 좋아하는 선수가 타 팀으로 이적할 때의 슬픔이랑 비슷한 느낌 아닐까요?
에이스 죽을때나 엘빈 죽을때 울부짖던 사람들도 있는데요 뭘.그에반해 실제로 본 동물이 이제는 쉽게 못보는곳으로 가는게 슬프다는데 뭘 먹고살기 바쁘다 어쩌다 붙힐 필요가있나요. 닉값 하지마세요.
@후안무치 ;; ㅎ 아넵 그쵸 누구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그러네요
푸바오 갔었을 때 어떤 분이 댓글을 남기셨는데, 푸바오가 한창 떴을 때가 코로나였어서 개인적으로 여러모로 힘든 시기였다고 하더라구요.근데 그저 푸바오를 보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실제로 심리치료도 가능하다고도 하네요.
우리도 겪었지 사람 마음 다 똑같지
11월에 우에노동물원 가려다 사람많아서 걍 미술관 갔는데
첫댓글 직원은 그럴수 있는데 먹고살기 바쁜세상에 판다가 있고 없고가 뭔 상관인지..
뭐 세상은 다양하니까요. 감수성 풍부하면 그럴수 있죠
그렇게 따지면 일희일비하는 축구도 똑같죠
축구나 아이돌 좋아하듯이 판다를 좋아한다고 생각해주세요. 우리 팀에서 내가 좋아하는 선수가 타 팀으로 이적할 때의 슬픔이랑 비슷한 느낌 아닐까요?
에이스 죽을때나 엘빈 죽을때 울부짖던 사람들도 있는데요 뭘.
그에반해 실제로 본 동물이 이제는 쉽게 못보는곳으로 가는게 슬프다는데
뭘 먹고살기 바쁘다 어쩌다 붙힐 필요가있나요. 닉값 하지마세요.
@후안무치 ;; ㅎ 아넵 그쵸 누구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그러네요
푸바오 갔었을 때 어떤 분이 댓글을 남기셨는데, 푸바오가 한창 떴을 때가 코로나였어서 개인적으로 여러모로 힘든 시기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저 푸바오를 보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심리치료도 가능하다고도 하네요.
우리도 겪었지 사람 마음 다 똑같지
11월에 우에노동물원 가려다 사람많아서 걍 미술관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