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국제 사회 이슈 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11/10)
띠아모 추천 1 조회 161 25.11.10 15:0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5.11.10 15:17

    첫댓글 다수의 AI 스타트업이 손실을 기록하는 등
    일부에서 닷컴 버블 붕괴 이전과 같은 현상이 재연.

    이를 감안하면 향후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기침체가 발생할 가능성.
    다만 역사적으로 정책 당국은 금융 호황 대처가 너무 늦고
    금융 불황 대응은 과도하여 악순환을 더욱 심화시키는 결과 초래

    LA 부촌 거리 상황을 봤는데
    그 곳 유명 상권도 손님이 많이 줄었다 합니다.
    미국 상류층 소비로 떠 받히고 있었는데, 그들 마저 영향이 오는 거죠.

  • 작성자 25.11.10 15:20

    미 소비자심리지수, 사상 최저 수준 근접. 셧다운·물가 부담으로 가계전망 악화

    ○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전월대비 3.3p 하락한 50.3을 기록.
    이는 1978년 통계 작성 시작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22년 6월 기록 (50.0)에 근접했으며,
    경제여건지수도 6.3p 급락한 52.3으로 사상 최저치

    ○ 응답자의 71%가 향후 1년 내 실업률 상승을 예상, 1년 전의 두 배 수준.
    개인의 실직 가능성 인식도 2025년 3월 이후 최고치.

    미시건대 조사 책임자 조앤 수(Joanne Hsu)는 “가계가 여러 방향에서 재정 압박을 받고 있으며,
    노동시장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 정부 셧다운 장기화와 생활물가 상승이 소비심리를 크게 위축시킨 것으로 분석되며
    연령·소득·정치 성향을 불문하고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임

    ○ 향후 5~10년간 물가상승률 기대치는 3.6%로 3개월 만의 최저 수준인 반면,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소폭 상승하며 단기 체감물가 부담 지속

    ○ Capital Economics는 셧다운 종료 이후에도 소비심리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 25.11.10 15:51

    감사합니다. 🙇‍♂️

  • 25.11.10 20:20

    감사합니다.

  • 25.11.11 10:59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