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들으셨겠지만, 드루 스미스가 시즌 아웃을 당했습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번째군요..... 너무 아쉽습니다.
버틀러가 멀쩡한 몸상태가 아니라서 더는 빠지면 안되는데 시즌 아웃... 참담하네요.
히트는 드루 스미스를 메꿀 선수로 케샤드 존슨으로 생각했고, 투웨이에서 풀 게런티 계약으로 전환하였습니다. G리그에서는 활약이 괜찮은데 펠리 라르손보다 좋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웨어가 최근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정말 벤치 뎁쓰가 너무 약하네요.
이 와중에 또 우울한 소식은 브래들리 빌이 포함된 버틀러 딜을 히트가 의논중이라고 소식이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진지한 분위기는 아닌거 같지만, 빌이 트레이드 거부권을 행사 안한다면 가능성이 꽤나 있다는 루머인데 제발 루머로만 끝났으면 하네요...
첫댓글 빌 버틀러 딜은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데…
트레이드 거부권은 차치하더라도 선즈가 가진 에셋도 별로 없어서 빌을 받아줄 제3팀 찾는것도 힘들것 같은데 루머가 있다는거 자체가 전 좀 이해가 안되네요
빌 받아오면 히트 프랜차이즈는 5년간 암흑이죠. 백코트 수비 누가하나요?
빌은 사싱 워싱턴에서 있을 때도 히트를 오고싶어했는데 히트가 관심이 없었던 선수라 트레이드 거부권 행사할것 같지는 않습니다...다만 아무리 나이가 버틀러보다 어리다고 한들 앞으로 3년을 더 데리고 있어야 하는데 버틀러보다 부상이 없는 것도 아니고 실력도 그렇고 왜 자꾸 루머가 나오는지...물론 버틀러가 강력히 피닉스로 트레이드를 원하면 예우 차원에서 대화를 나눠볼 수는 있겠지만 버틀러도 부인하고 있고...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빌이라니요...그냥 버틀러 걸어나가게 하고 리툴링 가는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