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박형근집사입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 이름은 개척 당시부터 13년 동안은 연예인교회라고 불렀던
(현)예능교회이며 처음 예능교회에 출석한 것은 1982년,
그때는 색소폰 연주자로 vocal group활동을 하며 대중음악을 하던 때였습니다.
그 후 3년이 지났을 때 전도사인 아내와 결혼을 하고, 첫 가스펠 앨범을 발표한 후,
그동안 수천회의 크고 작은 국내, 외 선교공연과 교회 초청 찬양, 간증 집회 인도 등등...
잠시 뒤돌아보니 놀라운 주님의 섭리가 아니고선,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던
찬양사역자의 길 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참으로 부족하고 미흡한 저에게, 비파와 수금으로
아름다운 화음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더욱 주님이 기뻐하실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샬롬!